(웹이코노미)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33개 학교의 급식기구를 대상으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에서는 급식실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칼과 도마 등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식중독 원인균 검출 여부를 전문 분석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생물 검사는 급식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정기적인 위생 점검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