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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화학

"총대신 칼로 싸운다" 중국판 '배틀그라운드' 등장

 

 

[웹이코노미=유준원 기자] 총대신 칼로 싸우는 ‘배틀그라운드’가 중국에서 나왔다.

 

 

 

중국 게임개발사 ‘드림게임스튜디오’가 무협 액션 게임 ‘무협X’(영문명 SwordmanX) 홍보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에 10일(현지시각) 공개했다.

 

 

 

 

 

 

 

무협X는 배틀로얄 장르 게임이다.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유사하다. 한 지역에서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경쟁하는 구조다. 무기를 습득하고 다른 유저와 싸우며 끝까지 버티면 된다.

 

 

 

 

 

단, 무기가 다르다.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총과 자동차로 생존한다. 무협X는 총대신 칼을 들어야한다. 중국 무협소설처럼 말을 타고 초원을 가로지르며 상대를 물리쳐야한다. 숨어서 공격할 수도 있다. 역시 저격총대신 화살을 쏴야한다. 화살에도 24배율 스코프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 누리꾼은 캐릭터가 ‘무공’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알렸다.

 

 

 

 

 

드림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무협X를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향후 글로벌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webeconom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