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원(중구1)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인환 의원은 “지난해 7월 22일 동성로 관광특구가 지정되면서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대구 관광 부흥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대구 대표 상권인 동성로의 부흥을 위한 종합 정책으로 대구시에서는 2023년부터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시행했고, 현재는 4개(문화관광, 상권, 교통, 공간)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문화관광 분야에는 시민들이 특구 지정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가 부족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관광특구 지정에 따라,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지원 사업, 옥외광고물 완화, 도로교통법 완화, 공개공지 규정 완화, 카지노업 허가 가능 등 다양한 특례 사항 있다”고 전하며, “작년 말 '대구시 관광진흥 조례'가 개정되어 공개공지에 외국인 대상 관광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된 만큼 외국인 대상 관광정책을 서둘러 추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대구에는 5성급 호텔 1곳에 외국인
(웹이코노미) 대구시의회 허시영 의원(달서구2)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공원 일몰제 대상 공원의 관리 강화와 가로수 식재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시민 건강을 위해 1인당 최소 9㎡ 이상의 도시공원 확보를 권고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대구시는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부족함을 의미하며, 도시공원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 이후 일부 공원은 시설 노후, 녹지 관리 부족, 편의시설 미비 등의 문제가 발생해 적극적인 보완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허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시공원 확충과 가로수 관리 체계 개선 등 체계적인 녹지 정책이 필수적이다”며, “특히, 갈산공원은 주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 부실로 인해 환경 훼손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대구시는 실효성 있는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유지·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웹이코노미)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15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24일(월), 대구대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공사 진행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수성구 삼덕동 산88 일원에 진행 중인 대구대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면적 1,850천㎡)은 동물원, 동물진료시설 등 공원시설과 주거단지 등 비공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추진 과정에 위험 요소와 애로사항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사업비 1조 5,000억 원을 들여 2020년부터 보상협의를 거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건설교통위원들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세세하게 살펴보며, 안전한 공사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허시영 위원장은 “공정관리를 꼼꼼히 해 부실 공사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대구대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
(웹이코노미)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15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24일,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및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혁신도시의 문화·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행정위원들은 먼저,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활성화 방안 등을 확인한 후,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로 이동하여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 방안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윤영애 위원장은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가 어렵게 개관한 만큼,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혁신융합캠퍼스는 혁신도시 내 인재양성과 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한방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등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
(웹이코노미) 케이메디허브가 지난 13일 지역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아이먼저’ 캠페인에 참가했다. 케이메디허브 박구선 이사장 등 임직원은 대구 동구 반야월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 키링 300개를 배부했다. ‘아이먼저’는 대구동부경찰서가 진행하는 어린이 안전 캠페인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노력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구 지역 경제활성화와 ESG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노인인재개발원의 시니어인턴십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참가 사업주를 모집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니어인턴십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에 참가한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니어 인턴십에 참가한 사업주는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노인 구직자는 구직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인턴십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은 만 60세 이상 근로자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보건복지부 주관 정부 보조 지원금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할 의사가 있는 4대보험 가입 사업장으로 참여대상 자가 점검리스트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사항은 만
(웹이코노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21일 대구 남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드론 체험교육과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공단은 어린이들에게 드론을 직접 조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수목 해설 교육을 진행하며 새로운 기술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공단 직원들은 조경 관리 및 시설물 점검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공단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소는 3월 21일 수성문화재단 산하 용학도서관과 ‘환경과 책의 동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교육, 시설물 견학, 독서 문화 프로그램 체험 등을 제공해 환경의 중요성과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교육 및 독서 문화 진흥 사업, △수성못그림책도서관의 시설물 점검 및 안전 확보,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물 견학 지원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과 독서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며 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22일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전 세계적으로 물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공단은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플로깅(Plogging)과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물 절약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공단 성서사업소와 달성사업소는 지난 19일, 각 사업소 주변에서 플로깅을 실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통해 세계 물의 날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물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21일에는 서부사업소와 북부사업소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물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대기환경사업소는 신천둔치(동신교~희망교)에서 친환경 분진흡입차를 투입해 미세먼지 제거 작업을 진행하며,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문
(웹이코노미) 대구교통공사는 3월 24일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통해 일반직 66명, 공무직 20명, 청원경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용 전 과정에 직무와 무관한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 중심의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7일부터 4월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4월 19일 필기시험 후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5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분야별 채용전형 등 채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채용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대구교통공사를 위해 전국의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월 2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의료원이 민선 8기 출범 후 경북대병원 출신 전문의 보강과 시설 확충 등으로 의료 수준이 많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대구시 및 시(市) 산하기관 직원들도 국가건강검진 수검 시 대구의료원을 많이 이용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믿고 찾는 공공의료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대구정책연구원에 대해서는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노력해 준 덕분에 최근 군부대 통합이전지 선정, 후적지 개발 구상안 발표 등 군부대 이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현재 연구 활동을 위해 파견간 대구시 공무원들과 협업하여 대구미래100년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대해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하라”며, “또한, 직원 채용 시 외부기관에 의뢰하지 말고 필요시 대구정책연구원의 자문을 받는 등 내부적으로 공정하게 진행하라”고 주문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해서는 “대구FC와 스페인 명문 축구 클럽
(웹이코노미) 대구시교육청은 시교육청과 산하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획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경영자의 관심도,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 ▲구성원의 참여 및 이해 수준, ▲사업장 재해율 등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심사하여 90점 이상을 획득할 경우 해당 기관에‘인증서’를 발행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각 기관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여 자율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안전과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대구교육연수원, 대구학교지원센터, 대구교육박물관,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등 4개 기관이 대상이며, ▲2026년,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2027년, ‘체험·수련기관’, ▲2028년과 2029년, ‘공공도서관’의 순서로 진행된다. 심사 결과,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 개선·보완, 안전교육 등의 조치를 적
(웹이코노미) 대구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개 분야 모두‘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실태를 점검하고, 이를 통해 정책 개선 및 이행력 향상을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4년도 평가는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의 ‘공공데이터 제공’과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의 ‘데이터기반행정’등 2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대구시교육청은‘공공데이터 제공’분야에서 92.95점, ‘데이터기반행정’분야 에서 90.5점을 얻어, 2개 분야 모두 전체 평가 대상 기관 평균 점수를 크게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공공데이터 제공’은 개방·제공 항목에서,‘데이터기반행정’은 분석·활용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학원 및 교습소 현황 등 72개의
(웹이코노미) 대구 남구는 지난 20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친환경 EM발효액 만들기 및 활용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남구에서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EM발효액을 직접 제조하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EM발효액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EM발효액 체험교실 참여 대상을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르신, 주부 등 성인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지난 20일에는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EM발효액 만들기 체험 및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EM발효액은 쌀뜨물, EM원액, 설탕, 소금을 원료로 하여 7~10일간 발효하여 만든 것으로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도 청소용, 화단 가꾸기 등 가정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친환경 EM발효액 만들기 및 홍보 교육을 활성화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
(웹이코노미) 대구 중구는 주택과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공한지 무료 주차장 조성 사업’을 2011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이 없는 빈 땅(공한지)을 토지 소유자의 승낙을 받아 정비한 후,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차 공간 확보는 물론, 불법주정차 감소와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토지 소유자는 토지를 1년 이상 무상 제공하면 '지방세법'에 따라 재산세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유료 사용이나 소유권 유상 이전이 약정된 경우는 재산세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토지 소유자는 중구청 교통과에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수요 조사를 통해 대상지를 확정하고, 정비 공사를 시행해 주차선을 만들고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한 후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공한지 무료 주차장 사업은 도심 주차난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불법주차와 생활 쓰레기 문제를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