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8월 17일 구산동돼지국밥 전문점에 방문하여 '착한가게' 18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복지재단 최정규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해시의 건강한 기부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복지재단 착한가게'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해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기탁한 자영업자,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지정 대상이며, 현재 19호점(솔향오리농원)까지 지정되어 있다. 착한가게에서 모인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소외계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 이다.
한편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다양한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조직화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교육문화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운영 및 참여, 후원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