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한국수출입은행(수은, 행장 윤희성)은 최근 미얀마 지진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수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상황 발생시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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