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7일, 대구부계초와 부계중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학업중단예방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위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이 참여하여‘너와 내가 함께 있어 따뜻한 우리 학교’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과 학업중단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은 점심시간과 하교시간을 활용하여 학업중단예방뿐만 아니라 Wee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 및 학교 부적응 학생을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Wee센터 및 유관 기관과의 연계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하여 필요시 학생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김두열 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Wee센터를 중심으로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