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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중공업

한국동서발전 이사회, 일산발전본부 현장 안전경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위한
현장 유해·위험요소 관리현황 점검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2월 28일(금) 일산발전본부(경기도 고양 소재)에서 전체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이사회를 개최하고 발전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사회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비상임이사진은 일산본부의 안전경영 추진체계와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받은 후, 발전소 내 운영 중인 연료전지와 안전시설물을 방문하여 유해·위험요소 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후 발전소 제어실을 방문하여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5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하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발전소 현장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라는 비전 아래 ‘산업재해 사고 및 안전사고 사망자수 제로(Zero)’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비상임이사들은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관리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야한다”라고 강조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사회에서도 안전 관련 예산·인력이 충분히 지원될 수 있도록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