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곽재선 회장의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지난 2년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KG그룹 가족사 편입 이후 지속적으로 안정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KGM은 장기화된 경기 불황 속 대내적 불확실성이 만연한 시장 상황에서 국적을 불문하고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잇는데 성공했다. 평소 소통과 신뢰를 중시하는 곽 회장의 경영 철학에 임직원들의 땀이 더해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평소 고객 만족과 소통에 대해 강조하며 몸소 실천을 아끼지 않는 곽재선 회장의 리더십은 KGM이 연간 최대 수출 실적이라는 놀라운 성과로 증명하고 있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GM은 오는 3월 국내 최초 전기 픽업 트럭인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예고하고 있으며, 향후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등 이전 보다 나은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고객 접점 넓혀라” 고객 니즈 반영한 고객접점 마케팅 강화 및 신제품 출시 앞둬
곽 회장 취임 이후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KGM은 고객 접점을 넓히는 데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난 해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공간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점 (KEC: KGM Experience Center)’ 을 개소하며 고객 친화적인 정책을 펼친 데 이어 강남 팝업 시승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 팝업 시승센터는 올 3월에 익스피리언스센터 강남점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KGM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만남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선보인 '2025 렉스턴' 라인업 역시 고객 선호도에 맞게 트림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고객과의 만남에 대한 곽 회장의 중요성이 여실히 담겼다. 대한민국 No.1정통 픽업 '렉스턴 스포츠&칸'과 프리미엄 SUV '렉스턴'을 고객 선호도에 맞춰 두 가지 트림으로 재구성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면서 비용부담으로 망설이는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판매고를 끌어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픽업 본연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픽업 브랜드 '무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업계에서는 ‘무쏘’ 브랜드를 통해 픽업 시장이 한 단계 더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쏘’는 1993년 출시된 SUV ‘무쏘’ 브랜드를 계승해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잇는 신규 픽업 브랜드이다. '무쏘’ 브랜드명은 코뿔소의 순우리말 ‘무소’를 경음화 한 이름으로 강인한 힘과 웅장함, 당당함을 상징한다.
KGM은 새롭게 출범한 ‘무쏘’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로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인 ‘무쏘 EV(MUSSO EV)’ 출시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무쏘 EV’는 전기차의 운영 경제성과 픽업 본연의 용도성, 실용적인 스타일을 고루 갖춘 만큼 KGM이 추구하는 실용적 창의성이란 브랜드 메시지를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한편,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배터리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종식시키는 데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걸로 기대를 모은다.
곽재선 회장의 혁신적인 리더십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회사로 성장 발전할 것
곽재선 회장이 주도하는 혁신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주목된다. KGM은 설 연휴인 지난 1월 29일 튀르키예 이스탄블 사르예르 타라비야 호텔에서 글로벌 첫 행사로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튀르키예는 SUV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는 친환경 전기차 수요도 크게 증가할 걸로 보고 잠재력이 높아 올해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KGM은 지난해 튀르키예서 총 11,870대를 판매해 2023년(2,217대) 대비 5배 이상 큰 성장세를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Fastest Growing Light Commercial Vehicle Brand and Car Brand)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올해도 이번 액티언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M은 KD(반제품 조립)사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선 사우디 내셔널 오토모빌스(SNAM)와 공장 건설을 완료해 올해 6월 현지 생산 목표로 이달부터 생산 설비 설치를 시작했다. 올해 8천대, 오는 2026년 1만 5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처럼 곽재선 회장이 그리는 KGM은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이란 말이 와 닿을 만큼 기대를 모은다. 곽 회장은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페루, 방글라데시 등 진출 계획을 세우는 등 아시아 그리고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전 대륙에서의 KGM을 통한 K-완성차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혁신적인 리더십 경영을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곽재선 회장의 혁신적인 리더십 하에 세계 각 국에서 KGM에 대한 위상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곧 실적 호조세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 71년간 이어진 KGM의 헤리티지인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모빌리티 시장을 새롭게 그려 나갈 앞으로의 성장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