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를 앞두고 지난 27일 달서구 유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동참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공항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신분 확인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입신고나 여권 재발급 신청 등 전자정부 서비스는 물론, 비대면 금융서비스 등 온라인 환경에서도 활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발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하며,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하나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뒤 QR코드로 인증받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활용해 직접 발급받는 방식이다. 특히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해져 이용자 확대가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신분 확인 수단으로,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적극 도입해 구민들의
(웹이코노미) 달성군은 지난 28일 민선 8기 교육분야 핵심 공약인 ‘달서중·고등학교 세천 이전 사업’의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을 다사읍 세천리 학교 이전 예정지(세천리 산55번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학부모, 교육관계자를 비롯한 400여 명이 참석해 이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기공식은 다사 주민들의 10년 숙원이었던 만큼, 서재·세천 지역의 유·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새로운 학교 개교에 대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보여주었다. 달서중·고등학교는 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며, 총 부지면적 23,537㎡, 연면적 12,188㎡ 규모로 조성된다. 중학교 9학급, 고등학교 18학급 총 27학급 규모의 학교 시설 외에도, 다목적 강당, 스터디카페 등 학교복합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금호강과 궁산 인근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최신 교육시설이 어우러져, 학생들의 학습 환경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중·고등학교는 1968년(중학교)과 1975년(고등학교) 개교
(웹이코노미)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 최초로 미취업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RESTART’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수성구 특화사업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취업준비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수성구에 1년 이상 거주한 40세~64세(1961년생~1985년생)의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중장년 미취업자로, 올해 1월 1일 이후 시험에 응시한 경우라면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시험은 어학, 국가자격(기술·전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한하며, 자동차운전면허시험과 민간자격시험은 제외된다. 사업은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 될 수 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시험 응시 증빙서류, △응시료 결제 영수증,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사실여부 사실증명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복나눔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웹이코노미) 대구 수성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 28일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시와 공연 예술의 발전을 위한 자료 교류 및 전시, 교육, 연구,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수성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간 문화적 연대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되는 아트뮤지엄 시티 수성’을 목표로 공예,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풍부한 문화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보유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수성구는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예, 미디어아트 등 공동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웹이코노미)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관내 청소전문업체 ‘뽀도둑’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에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청소 봉사에 참여해 주신 뽀도독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구 동구청은 월 1회, 청소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의 거주지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신서동에 소재한 청소전문업체 ‘뽀도둑’은 입주청소, 거주청소, 방역, 특수청소, 에어컨 청소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동구청,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맺고, 청소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 봉사를 하고 있다.
(웹이코노미)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는 지난 28일, 동구노인회관에서 제28기 팔공어르신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8번째 입학생을 맞이한 팔공어르신대학은 매주 금요일 취미, 교양, 건강, 현장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원윤 지회장은 “올 한해도 팔공어르신대학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팔공어르신대학에 입학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축하를 표하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웹이코노미) 대구 동구청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영덕군·청송군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성금 2천3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 동구는 지난 24일부터 모금을 시작해 4일 만에 총 2천300만원을 모았다. 성금 모금에는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직원 일동, 주민자치위원연합회 및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시아 산단 협의회 등이 함께 했다.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자매도시인 영덕·청송 주민들의 피해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는 영덕군과 2019년, 청송군과 2022년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축제 및 특산품 홍보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웹이코노미) 대구시의회 허시영 의원(달서구2)은 시정질문(서면)을 통해 대구시의 다자녀 가정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정책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다. 허시영 의원은 “대구시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생활에 밀접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은 시행하지 않고 있다”며, “부산, 울산, 세종 등 특·광역시 대부분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하고 있으나, 대구시는 열악한 재정 여건을 이유로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다자녀 가정을 위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시행 시 예상 비용과 재정적 부담에 대한 면밀한 분석 후 조속하게 감면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 부담이 적은 감면 방식부터 점진적으로 도입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다”고 제안했다. 또한, “현재 대구시는 군위군을 제외하면 다자녀 가정 수도 요금 감면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없는 상태로 '대구광역시 수도급수 조례'를 개정하여 다자녀 가정 수도 요금 감면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구시가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웹이코노미) 대구 남구에서는 28일, 앞산 고산골 일대에서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태세점검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고 있는 대형산불이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산불위기경보 또한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대구 남구청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직접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태세점검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금일 점검에는 김기웅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장, 박정원 중부소방서장 등 산불재난대응 유관기관이 모두 참석하여 기관별 대응태세 점검과 예방홍보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산불 진화 시 대원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산불 진화 최전방에서 위험에 노출된 대원들의 현장 안전 장비와 진화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수칙들을 다시 한번 점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서는 초기단계에 유관기관의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산불대응태세에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발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웹이코노미) 대구 서구청은 2025년 도서관의 날과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도서관을 보유한 서구는 New평리도서관을 비롯한 총 7개 도서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공연, 특강, 체험 활동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영어 뮤지컬 'Show time at the library!'을 비롯한 5개의 공연과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의 저자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을 포함한 6개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글라스아트로 만드는 '액막이명태 도어벨' 만들기를 포함해 총 17개의 체험 프로그램도 각 도서관별로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여 책 읽는 서(書)구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대구 서구청은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 내 흡연 시 부과되는 과태료를 2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태료 상향은 지난해 9월 30일 서구 조례 개정에 따라 시행된 조치로 약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뒤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현재 조례로 지정된 서구 금연구역은 총 262개소로, 주요 구역으로는 △도시공원△버스정류장 주변 10미터 이내, △도시철도 출입구 10미터 이내, △택시승강장 △그린웨이 등이 있다. 이 외 법정 금연구역으로는 청사, 의료기관, 대학교,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 시설 경계로부터 30미터 이내 등 공중이용시설을 포함하고 있으며 법정 구역 내 흡연시 과태료는 5만원(공동주택 금연구역) 또는 10만원으로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부과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금연구역 과태료 상향을 통해 간접흡연의 피해가 줄어들고 성숙한 금연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클리닉, 금연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대구 서구청은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지난 10월 개청한 서구 복합청사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오는 4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발급기는 3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서구 복합청사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24시간 운영 편의를 고려해, 복합청사 지하 1층(대로변 1층)에 설치됐다. 이용자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향후 부동산등기부등본도 발급 가능하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모니터 자동 상하 반전, 장애인용 손잡이 설치, 점자 표출 기능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베트남, 필리핀,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제공되는 외국어 안내 기능도 탑재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서구는 총 11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서구청 ▶서구 복합청사, 내당1동·상중이동·원대동 행정
(웹이코노미) 대구 서구청은 지난 26일 시민의 시선으로 서구의 매력과 구정 소식을 다채롭게 전달할‘2025 서구 홍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15명 기자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기자단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전년도 성과 보고, 위촉장 수여, 활동 교육, 레크레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서구누비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서구의 정책, 명소, 주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블로그, 유튜브 기자단 활약에 더해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가 새롭게 합류하여 사진, 릴스, 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서구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사회관계망(SNS)를 통한 홍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시대에 서구누비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며“기자단 여러분의 뛰어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서구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생생한 소식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홍보기자단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기자단이 제작한
(웹이코노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월 28일 오후, 달성군 옥포읍 함박산 산불 현장을 찾아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에 나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산불은 3월 26일 오후 7시 30분경, 옥포읍 기세리 산157번지 일대 8부 능선에서 발생했으며, 급경사지와 강풍 등 악조건 속에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대구시 산림재난기동대, 산불진화대, 소방본부, 달성군 등 유관 인력이 신속히 투입돼 밤샘 진화작업을 벌였고, 이튿날 오전 8시경 주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산불은 초동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산불 상황에서 야간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진화로 큰 피해를 막아낸 진화대원과 달성군수를 비롯한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재 산불 위험이 극도로 높은 시기인 만큼, 잔불과 뒷불에 대한 감시를 철저히 하고 재발화가 없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5일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을 지시한 바 있다. 대구시는 이번
(웹이코노미)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3월 27일 목요일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2025년 북구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북구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보호하고 통합맞춤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지자체, 공공기관, 청소년 단체 등의 실무자급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청소년 자살·자해 문제 개입과 지원 방향 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의 안건을 중심으로, 기관별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느낀 문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 지역의 미래 인재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이야 말로 지역 발전에 가장 중요한 최우선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강화에 아낌없이 지원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상담과 긴급구조, 자활, 학업 및 자립 지원 등의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이다. 상담신청 및 문의사항은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