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영도의 대표적인 민속축제인 제59회 동삼어촌계 풍어제가 3월 31일 동삼동 하리항에서 영도구청장, 부산시의회 의장, 영도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어촌계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삼어촌계 풍어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양석)가 주최하고 영도 천궁사가 주관한 제59회 풍어제는 오전 8시 하리마을 당산 맞이를 시작으로 배 선황 풀이, 부정거리, 용왕 거리 등으로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번영을 기원했으며, 축하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동삼어촌계 풍어제는 변화무쌍한 바다를 대상으로 생업을 해야 하는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 마을 주민들의 삶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기 위하여 매년 음력 3월 초에 지속적으로 개최되어왔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오늘의 풍어제가 단순한 전통행사를 넘어, 어업의 지속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김형철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이 지난 3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명예도민증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은 이날 오후 5시,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단이 직접 부산을 찾아 김 의원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도 함께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은 제주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에게 수여되는 공식 증서다. 김형철 의원은 2011년부터 민간 교류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지방의회 차원의 협력까지 확대하며 부산과 제주의 지속적 교류 및 정책 연계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형철 의원은 10여 년간 민간 교류 활동을 통해 제주와의 유대 관계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청년기업 간 협력과 지역 간 연대 기반 형성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 협의, 상호 방문, 공동 대응 등 다양한 협력 사업에 참여하며 지방의회 간 실질적인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명예도민증 수여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는 드문 사례로, 지역 간 협력 모델을 제도와 실천의 영역에서 이어온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의회는 3월 27일 제32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배영숙 의원(부산진구 제4선거구)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조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주요내용은 기반시설의 설치ㆍ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경우, 새로 편입되는 토지의 소유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새로 편입되는 토지의 소유자가 20명 이하인 경우에는 그 토지소유자에게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이다. 배영숙 의원은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된 이후에는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토지를 수용하게 될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 외에는 개발행위를 거의 할 수 없게 되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가 매우 제한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 입안시에 기반시설부지로의 편입가능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주민의견청취 기회를 주는 등 토지소유자에게 도시계획에 관한 알권리를 충분히 보장하자는 것”이 조례개정의 취지라고 말했다. 배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부산도시계획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피는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강
(웹이코노미) 해운대구보건소는 지난 28일 해운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위해 온사랑병원과 민간 위탁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탁계약에 따라 온사랑병원은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3년간 반송보건지소 1층에 위치한 해운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통합적인 중독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 예방·치료·재활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 관련 상담·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중독관리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중독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웹이코노미) 해운대구는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구청 광장에서‘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해 47명의 직원이 생명나눔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무원들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는 2020년 전국 최초로 6월 14일을 ‘구민 헌혈의 날’로 지정・선포한 후 매년 헌혈의 날 기념식과 나눔 주간, 직원 단체 헌혈의 날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해운대구는 3월 28일, 해운대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 대표와 실무협의체 위원장, 18개 동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네크워크 회의를 열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는 2018년 8월 출범 이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동에서 추진 중인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H(해운대) 웰니스 케어콜’,‘은둔 이웃 세상밖 한걸음 프로젝트’, 대상자 발굴과 인식 개선을 위한 ‘희망 다리 프로젝트’, 민관협력으로 나눔 부엌을 활용한 ‘서로 같이 나눔부엌’, 건강 상담과 자원 연계를 위한‘건강 사례관리 지원’,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지원하는‘희망이음 행복채움’등 2025년 중점 추진 복지사업이 소개됐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웹이코노미)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연말까지 변호사,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법률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법률자문단은 디자인산업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 지식재산권 분쟁, 디자인 용역비 미해결, 기업 경영상의 법적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무료 법률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노무사 등 법률·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이 가능하다. 디자인 법률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디자인전문기업, 중소기업, 프리랜서는 물론 일반인과 학생 등 디자인업계 관련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신청기간은 12월까지다. 단, 지원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법률자문을 희망하는 기업 및 디자인업계 관련자는 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법률자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법률 분쟁 또한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디자인 기업 및 디자이너들이 겪고 있는 법률
(웹이코노미) 해운대구는 지난 26일 해운대구 민방위교육장에서 ‘반여플러스스쿨 카페사업단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구는 반여2·3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폐교한 반여초(반여동 1594-73번지) 별관을 리모델링해 일자리센터, 멀티미디어실, 작은영화관, 생활체육관을 갖춘 일자리·문화·공동체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다. 올해 8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1층에 반여이삼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북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카페사업팀은 북카페 운영·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번 과정을 운영했다.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간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해운대구 민방위교육장 카페에서 20회의 수업이 진행했다. 바리스타 및 디저트 이론 교육, 운영 콘셉트 발굴 워크숍 등의 기초과정을 비롯해 음료 제조 실습도 진행돼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이었다. 14명이 과정을 마쳤으며, 수료생들은 수료식 날 커피와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손수 만든 파운드케이크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 카페 운영 심화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웹이코노미)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부터 관내 학교 134교와 유치원 68개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학교 및 유치원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관리,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 위생, 배식 및 검식, 세척 및 소독 등으로 학교급식 전반이다. 점검은 연 2회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점검 시 학부모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도 참여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객관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천은숙 교육장은 “철저한 위생·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코딩교육과 메이커교육 2가지 유형이 있다. 각 교육은 세부적으로 2차시의 일반과정과 4차시의 심화과정으로 구분된다. 코딩교육 50회와 메이커교육 50회 등 총 10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관련 교과 활동, 자유학기제 활동, 방과후 활동,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시간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천은숙 교육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모든 구성원의 청렴 관심도를 높이고 소통·공감하는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청렴 실천 다짐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나의 청렴 홀씨 날리기 ▲우리팀 청렴 씨앗 가꾸기 ▲서부 청렴추진계획 알아보기 등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개인별 지문을 찍고 청렴 다짐 단어를 적는 ‘나의 청렴 홀씨 날리기’, ▲팀별 화분에 씨앗을 심어 청렴 의지를 키우는 ‘우리팀 청렴 씨앗 가꾸기’, ▲부패취약 분야별 청렴 정책을 홍보하여 관심도를 높이는 ‘서부 청렴추진계획 알아보기’ 등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재한 교육장은 “전 직원이 재미있는 청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을 이해하고, 청렴 의지를 스스로 다짐하여 청렴 실천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권숙향)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해운대도서관 인근 춘천과 공원 등지에서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봄꽃 피크닉’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봄꽃을 주제로 한 피크닉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도서관 ‘피크닉 전용 서가’에서 가족 독서 피크닉 바구니를 대출해 도서관 인근 하천과 공원 등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체험활동을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피크닉 바구니’는 ▲봄 관련 도서 ▲돗자리 및 테이블 ▲봄꽃 드로잉 키트(도화지, 무지 종이부채, 채색 도구) ▲간식 등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소중한 봄날을 추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희망자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권숙향 해운대도서관장은 “‘봄꽃 피크닉’은 참가한 가족들의 2025년 봄의 기억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계절의 매력을 담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2025년 학생·학부모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에서 공연을 펼칠 문화예술단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뮤지컬 ▲연극 ▲샌드아트 ▲자유영역 등 총 4개 영역이다. 시민도서관은 기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의 서류 심사를 거쳐 공연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시민도서관과 부산 관내 문화예술체험을 신청한 학교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 단체는 책과 연계한 독창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데 힘을 보탠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4월 2일부터 18일까지 시민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문화예술단체 공모를 통한 양질의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이 활발해지고, 학생·학부모가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학생 주도적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우리가 뽑은 이달의 책’ 4월 도서 2권을 발표했다.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2025년 4월 우리가 뽑은 이달의 책’으로 어린이 부문에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 청소년 부문에 ‘손으로 보는 나의 세계’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책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투표단이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어린이, 청소년 2개 부문 각 3권의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부문별 최다 득표 도서로 선정됐다. 어린이 부문으로 선정된 김경일, 마케마케 작가의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돌핀북)’은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마음 설명과 상황에 따른 처방을 담은 책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헤쳐 나오는 방법, 좋은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 등이 담겨있다. 청소년 부문으로 선정된 가시자키 아카네 작가의 ‘손으로 보는 나의 세계(작은코도마뱀)’는 시각 장애인인 두 주인공이 각자의 방식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장애인의 입장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시민도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부산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기초 학교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스마트 융합 메이커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메타버스(AR, VR), 3D 프린터, 영상, 목공, 조리, 공예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길러줄 예정이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는 학생들이 메이커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현실을 창의적으로 만들며 자라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