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수성구의회는 1일 오후 2시경 대구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영남권 산불피해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합동조문에는 조규화 의장, 최진태 부의장, 최현숙 문화복지위원장, 홍경임 도시환경보건위원장, 박새롬 의원, 박영숙 의원, 김소은 의원 등 구의원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도 자리를 함께 하여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된 분들을 애도하며 넋을 기렸다. 조규화 의장은 "이번 산불로 소중한 생명들이 희생되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산불로 인해 피해를 받은 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며 “피해복구를 위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웹이코노미)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7일 대구광역시교통연수원에서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사업장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관계자 등 약 19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자활사업 방향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자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통합금융사례관리프로그램’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체계적인 금융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자산을 형성하고 자활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장 내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비상 대피로 및 비상구 확인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실효성 높
(웹이코노미)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1일,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수성구 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1차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수성구 보육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응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실습 교육은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영유아 응급 상황 시 최초 목격자인 보육교직원이 침착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소아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시 처치법 등 전문적인 실습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직원은 “직접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영유아를 포함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심
(웹이코노미) 대구 수성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가정위탁 아동, 아동복지시설 보호 아동과 이들의 원가정을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인 ‘가족 마주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족 상담과 식사 지원이 결합된 통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가족 마주봄’ 사업은 가정 해체, 학대, 빈곤 등으로 원가정과 분리된 아동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식사 기회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상담은 아동의 연령과 가족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상담 도구를 활용하여 아동의 거부감을 최소화하고, 전문 상담사의 피드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대상자의 일정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상담 운영을 통해 아동이 원가정과 안정적으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담을 마친 아동과 원가정은 함께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 수성구청은 이 사업을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운영하고, 상시 모니터링과 만족도 분석
(웹이코노미) 서울아산속내과는 지난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15포, 20kg 10포(8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서울아산속내과는 2025년 2월 개원해 건강검진(5대암 검진), 위·대장내시경, 피로 회복 클리닉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에 사회적 나눔활동에 관심이 많아 이번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수성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성구협의회(회장 백민호)는 지난 31일 황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70여 분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성구협의회의 서현숙 운영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촬영 장비를 설치하고 참석한 어르신들을 곱게 단장해 드린 후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촬영이 끝난 후 귀가하는 어르신들께 약밥 등 간식을 전해드리며 지역 내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과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백민호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성구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에 어르신들께서 큰 기쁨을 느낄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대구시 수성구는 지난 31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 보호 및 인권 향상을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인권지킴이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노인의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인권지킴이는 ▲시설 내 인권 침해 예방 ▲어르신의 의견 수렴 및 개선 제안 ▲정기 모니터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권 침해 예방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교육에서는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와 함께, 노인 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전문 교육도 병행됐다. 이 교육에서는 노인학대의 유형, 예방 방법, 신고 절차 등에 대한 내용이 공유되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이끌었다. 수성구는 앞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보고 시스템을 통해 시설 내 인권 보호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며, 어르신들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노인 의
(웹이코노미) 대구 남구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망실, 훼손, 표기오류 등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된 번호로, 조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위치 표시번호이다. 등산 등 야외활동 중 조난을 당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제공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설치된 4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표기오류, 훼손, 망실, 설치위치 적합성 등을 조사하고 필요시 정비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국가지점번호판을 철저히 관리해 긴급이나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 및 구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대구 남구는 지난 3월 31일 SK매직(주), 행복나래(주),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대구남구시니어클럽과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 ‘행복도시락 배달 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 ‘행복도시락 배달 서비스’'는 임산부,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결식 우려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밑반찬 형태의 도시락을 개별 배송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남구 인구정책 특별계획인 “무지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행복 두끼 프로젝트의 본격 시행으로 대상 가정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결식우려 아동의 건강한 식사 환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작년 9월 대구 남구청과 SK매직(주), 행복나래(주), 사회적 협동조합 행복도시락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대구 남구는 지역 내 대상자를 발굴을 담당하고,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인 SK매직은 사업비 재원을 기부한다. 또한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식단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의 영양 균형을 관리하고, 남구시니어클럽 식도락연구소에서는 도시락 제조 및 배송을 맡아 실행에 나선다.
(웹이코노미) 대구달성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현장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도서관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할 수 있도록 4월부터 11월까지‘1일 도서관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달성도서관의‘1일 도서관 체험학습’은 달성군 45개 유치원과 17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간 내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주요 체험 내용은 ▲도서관 이용법 교육,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달성도서관 책엄마들 학부모봉사단 동화구연, ▲자율독서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양이 캐릭터로 설계되어 북카드와 연계하면 음성과 영상이 결합된 디지털콘텐츠를 제공하는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는 그림책 장면을 생동감 있게 구현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상상력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운영 기간 내 상시 접수하며, 체험학습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먼저 어린이자료실 담당자와 일정을 조율하고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지정된 양식의 서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웹이코노미)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달성교육지원청 내 행복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존중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서로의 다양성 인정 및 차별 금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직장문화 조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확립, ▲책임감과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임용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이 함께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서로 다른 관점과 경험을 존중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현우 교육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우리 모두가 상호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의 문화가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소양 함양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D-Art路’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D-Art路’는 지역 문화예술기관을 거점으로 하는 1교 1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고교특화형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대구시교육청은 지역 내 9개 문화예술기관과 협약을 맺고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총 6개 장르의 22개 공연을 제공한다. 지난 3월 28일에는 올해 첫 공연으로 효성여고 1학년 학생 210여 명이 송죽씨어터를 찾아 스릴러 추리 연극 ‘범인의 조건’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이 공연에서 두 명의 용의자와 경찰들의 각기 다른 시선을 통해 범인을 함께 추리해 보고, 관람 후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4월에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주최하는‘대구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스쿨콘서트’를 비롯해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외곽지역 학교나 학사 일정 등으로 인해 공연 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대명공연예술단체연합회를 통한 ‘학교로 찾아가는
(웹이코노미) 대구시교육청은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이 부족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학생 182명을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4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한국어 학급에 들어가지 못한 중도입국·외국인·국내출생 이주배경학생 중 한국어로 소통이 어려운 5세 이상 재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사가 유치원 및 학교로 방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한국어 강사 1명이 1~3명의 학생을 주2~3회(1회 50분), 연간 총 60~90회 정도 집중지도하며 이주배경학생이 학교 수업과 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월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한국어교원자격증이나 교원자격증을 소지하고 외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한국어 강사 90명을 선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 장벽 없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과정을 초·중·고 연계 체계로 구축하여 국제적 수준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군위초등학교는 이미 IB 후보학교로 승격됐으며, 군위중학교와 군위고등학교도 IB 관심학교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IB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로써 군위군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간 일관된 IB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IB 교육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군위군의 IB 연계 교육은 초등학교의 IB PYP(Primary Years Programme)에서 중학교의 IB MYP(Middle Years Programme)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학생들은 탐구 기반 학습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체계적으로 함양하게 된다. 나아가 군위고등학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IB DP(Diploma Programme) 운영을 준비 중으로, 학생들이 국내외 대학 진학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위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혁신적
(웹이코노미) 대구 달서구는 지난 28일 ‘제1회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열고, 지역의 공공디자인 정책과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공공디자인은 단순한 미관을 넘어서 보행환경 개선, 안전성 확보, 누구나 접근 가능한 공간 조성을 통해 도시의 질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다. 달서구는 지난해 12월 ‘공공디자인 진흥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도시계획, 건축, 조경,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달서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비전과 전략 수립 △공공시설물에 대한 표준디자인 및 가이드라인 개발 △시범사업 추진 등이 논의됐다. 그간, 달서구는 도시디자인 품격 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지속해왔다. 대구시 최초로 경관조례를 제정(2019년 12월)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공공디자인은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삶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