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부산 동구는 평생학습 신학기를 맞이하여 4월 1일 건강한 평생학습 '굿샷 파크골프 교실'을 개강했다. 파크골프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으로,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에 효과적이며 특히 중·노년층에게 사계절 내내 활력을 제공하는 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구는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발맞춰 유휴부지를 활용한 기반시설 조성에 힘써왔다. 2023년 수정5동 수정파크골프연습장, 2024년 증산공원 다목적잔디구장 파크골프연습장, 2025년 좌천미니파크골프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27홀 규모인 수정산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굿샷 파크골프 교실’은 조성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주민의 건강한 여가와 평생학습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초 1개 반에서 신청자 급증에 따라 2개 반으로 증설 운영된다. 강좌는 3학기제, 학기별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따뜻한 봄날과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주민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참여 주민은 “그동안 파크골프를 배우려면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이나 사상 삼락다이나믹파크골프장, 북구 화명파크골프장 등
(웹이코노미) 기장군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과 안전한 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오는 11일까지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을 대상으로 소득, 외부 활동 여부 및 돌봄 공백 등을 고려해 32명을 선정하고, 스마트기기와 2년간 통신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보급되는 스마트기기는 위치추적기가 내장되어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게 GPS 내장 신발 깔창이나 손목시계 형태로 선택하여 착용 가능하다. 보호자가 지정한 범위를 이탈하거나 안심존을 벗어나면 즉각적으로 보호자에게 알려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SOS 응급호출 및 심박수, 산소포화도 및 낙상 감지 등 헬스케어 기능을 제공하여 발달장애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4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가능하며, 기타 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기장군 노인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를
(웹이코노미) 부산시 영도구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활용 교육 수강생을 오는 4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총 30명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창작 공간으로, 3D프린터, 레이저커터 같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고, 함께 배우며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영도구는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을 활용하여 사회와 교류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 내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도 굿즈 만들기 교육은 메이커 장비를 활용하여 AI 포토머그컵 제작, 레이저 커터를 이용한 벽시계 제작 등 생활 소품 제작을 배우는 과정으로, 5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주간 진행된다. ▲커스텀 티셔츠 만들기 교육은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티셔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1기 과정은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2기 과정은 6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주간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 전화, 방문을
(웹이코노미)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29일 구포역 광장에서 낙동문화원과 함께 106년 전 구포장터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억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기 위한'제25회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청 내빈,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구포장터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참배식이 엄숙하게 거행됐으며, 구포역 광장으로 자리를 옮긴 2부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다. 지역 향토 문화인 구포대리지신밟기 공연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공연 ‘항거’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 상인 · 학생 대표 등이 함께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기념공연은 북구여성합창단의 3․1절 노래, 관내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댄스동아리 라쿤의 K팝 댄스 공연, 아리랑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특히 AI를 활용한 유관순 열사 재현 영상은 현장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구포
(웹이코노미) 부산 북구는 1일, 美더덕 협동조합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13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美더덕 협동조합은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후원 사업,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독거 주민을 위한 중식 지원 사업(철쭉마을 나눔밥상), 지역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변강훈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美더덕 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부산 중구는 청년들의 진로·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AI, 미디어, 디자인 등 실용기술 기반 교육을 제공하는 '중구 청년 Next Station' 사업을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중구 청년복합공간 ‘청년마루’에서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동네 청년활동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18세~39세)을 대상으로 총 7개 분야, 50회차의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AI 영상제작, 3D펜 메이커 자격증, Canva 디자인, SNS 마케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이 포함되며, 프로그램 수료 시 자격증 취득과 포트폴리오 완성 기회도 주어진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무 경험과 동시에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고, 프로그램 이후에도 창업·콘텐츠 관련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청년마루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프로그램 일정이 안내될 예정이다.
(웹이코노미) 부산 중구는 4월 3일부터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구 거주민 또는 중구에서 활동하는 청년을 대상으로‘중구 청년 아트살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시 청년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중구와 관내 청년단체의 컨소시엄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생각을 청년 친화적 방식으로 풀어내고 청년의 사회 참여 및 문화‧예술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중구 음악 창작소, 안무 창작소, 영상 제작소, 중구 청년 콘서트, 힐링 발전소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4월 초까지 첫 번째 프로그램인 음악 창작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사회 참여 컨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 중구는 광복로 입구에 설치한 바닥분수의 시설물 점검을 마치고, 3월 29일 ~ 30일 시범 가동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광복로 만남의 광장 바닥분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바닥분수 운영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로 금·토·일과 공휴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시 정각에 40분간 운영한다. 다만, 하절기(7, 8월)에는 매일 운영하고, 오후 9시까지 운영시간도 확대한다. 중구는 분수 주변에 계절별 초화를 식재한 화분을 배치하여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추후 이용객들이 쉴 수 있도록 그늘막, 벤치 등 편의시설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분수 운영을 통해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볼거리를 제공하여 많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이자 만남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앞으로 중구의 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 동구는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서비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의 ‘2023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IoT 등 첨단기술을 연계한 돌봄서비스 사업이다.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 서비스'는 중장년층 1인 가구에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내·외 활동 데이터를 수집해 24시간 365일 긴급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관제서비스다. 실시간 원격 케어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을 비롯한 고독사의 실질적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부산시가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위탁받아 함께 수행하며, 사업 대상지는 부산 금정구, 기장군, 남구, 동구, 영도구(가나다순) 5개 구·군이며 사업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9년 말까지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내 8종의 IoT 센서 설치 ▲24시간 관제센터 운영 ▲위험상황 시 현장 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
(웹이코노미) 연제구는 3월 29일 제6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를 맞이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인식개선을 하고자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연제경찰서, 부산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아동학대 없는 연제구,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 OX 퀴즈 △아동용 경찰복 입고 사진 찍기 △아동 지문 배지 제작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수시로 예방 캠페인과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광역시 사상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할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주요 구입대상 자료는 부산 사상 지역의 역사․문화, 근현대사, 민속, 인물을 살펴볼 수 있는 고문서, 서적, 지도 등을 비롯해 사상 지역 생활사 관련 자료 등이다. 유물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자, 문화유산 매매업자, 법인 단체 등은 사상생활사박물관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서류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유물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평가 결과에 따라 구입 여부가 결정되며, 구입 예정 자료는 일정 기간 인터넷 화상 공개를 통해 불법 취득 여부 검증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구입할 방침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사상 지역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많은 유물들이 수집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의 특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부산진구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숨은 벚꽃 명소인 개금동 벚꽃데크길에 야간경관 개선을 위해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하고 벚꽃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개금동 벚꽃데크길은 부산진구 개금동 766-1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몇 년 전부터 벚꽃 명소로 떠올랐다. 벚꽃철 인근 주택 및 골목길과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벚꽃 명소로 유명해졌다. 지난달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경관용 조명기구를 설치해 벚꽃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조명은 매년 벚꽃철에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관내 숨은 명소를 알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관내 명소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부산시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시행(4.2.)을 앞두고, '부산시 비상수출 대책 2.0'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오늘(1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지역 대표 수출업종인 자동차 부품업 제조사 ‘이든텍(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현재 무역전쟁 속에서 부산 수출기업들과 함께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중소 수출기업을 밀착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부산시 비상수출 대책 2.0’을 제시했다. 시는 부산지역 수출기업의 97퍼센트(%)를 차지하는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관세정책 등 통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경쟁력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 비상수출대책 2.0' 방안을 마련했다. 수출기업 현장을 방문하기에 앞서 지난달 27일 기재부와 함께 시 대표수출업종인 철강, 조선, 자동차부품 제조업 등 각계 업종의 기업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맞춤형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이 자리
(웹이코노미)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 주관‘2025년(2024년 실적)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시책, 교육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동래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내용은 ▲덩어리(중앙)·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 센터 ▲규제 종합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교육 실적 ▲홍보 ▲기관장 관심도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정성평가) 등 15개 지표로 평가했다. 동래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 센터' 운영을 통해 발굴한‘임대차 효력시기 조정으로 임차인 권리 보호’규제개선 사례의 중앙부처의 수용을 이끌어 냈다. 불수용 과제의 규제개선 협의를 위해 부산시-국무조정실 합동 간담회 참석, 타지자체와 합동 간담회 개최 등 중앙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듣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불합리한 규제 발굴 및 해소에 적극 노력했다
(웹이코노미) 부산 동래구은 지난 27일 동래구청 다목적실에서 (재)동래장학회 장학생 및 학부모 장학회 이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5회 (재)동래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고등학생 31명과 대학생 31명에게 1인당 100~200만 원씩 총 87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올해는 성적우수 장학생, 예·체능 전공, 학교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탈북민가정 청소년도 포함하여 선발했다. (재)동래장학회는 2011년 설립 이후 올해까지 766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9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조홍래 동래장학회 이사장은“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지만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최대한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으로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재)동래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명품 교육도시 동래를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