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제천시는 4월 1일부터 의림지와 미식이 어울려 관광하는 의림지 가스트로 투어를 시작한다. 가스트로 투어란 사람의 배(위)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Gastro’와 여행의 ‘Tour’가 합쳐진 말로 ‘미식여행’을 뜻한다. 제천 가스트로 투어는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며 제천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제천 현지 맛집을 즐길 수 있는 투어코스이다. 기존 시내권 가스트로 투어가 도심 속을 유람하며 맛집을 찾는 특색이 있다면 이번 새로 런칭하는 의림지 가스트로 투어 코스는 의림지 솔향과 함께 맛집을 즐길 수 있는 미식여행 코스이다. 2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A코스 ‘제대로 미식코스’는 호반식당 생곤드레밥을 시작으로 카페 커피제이에서 의림지디저트와 커피를 즐긴 후, 물길이 함께 흐르는 솔밭공원의 솔향산책과 함께 인근 다원애 전통찻집에 들러 궁중쌍화차를 맛보고 낭만짜장으로 이동해 크림탕수육과 쟁반짜장을 먹는 코스이다. B코스‘감성의 미식 카페 코스’는 오디향 뽕잎비빔밥으로 허기를 지운후 카페 피노의 티그레와 홍차를 즐기고 잠깐 제2의림지(비룡담저수지)로 이동, 수려한 호수 위 데크길을 걸은 후 카페 꼬네에서
(웹이코노미)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대표축제박람회에 참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홍보하여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로, 수많은 방문객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대중선호도 부문은 박람회를 찾은 일반 관람객들의 실시간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적극 홍보하며,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전시된 한방천연물 제품이 많은 호응을 얻으며, 한방천연물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재단 최명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제천의 한방천연물산업이 지닌 우수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값진 성과”라며,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 한방천연물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행사로, 재단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제천시가
(웹이코노미)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총 32건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참여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기준은 △주요 군정 현안에 관한 사항 △10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원 이상의 용역사업 △자치법규의 제·개정, 폐지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사업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한 사업 등이다. 군에서 선정한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진천 메가폴리스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사업 △은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며, 총 사업 목록은 진천군청 홈페이지, 정보공개포털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해, 신청·접수된 사항은 심의를 거쳐 공개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군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책임성을
(웹이코노미) 충북 진천군이 생거진천형 통합돌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약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 골자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aging in place’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에는 보건·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거점돌봄센터 사업’가 있다. 해당 사업은 약사, 물리치료사와 건강 체조 강사 등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의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교통이 불편하고 거동이 힘들어 건강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마을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주민을 동네복지사로 선발·교육해 프로그램을 돕고 이웃을 살피도록 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거점돌봄센터는 지난 2019년 18개소를 시작으로 올해는 34개소로 확대해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25일 2025년도 거점돌봄센터 동네복지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
(웹이코노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30분, 호암체육관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친숙한 국악 무대를 선사하는 ‘피크닉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충주시민들이 야외에서 부담 없이 국악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2024년 첫 번째 기획 연주회로, (사)충주예총이 주관하는 ‘호암지 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호암지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진행되는 ‘피크닉 콘서트’는 가족 단위 관객들이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듯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연이다. 특히, 전통 국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무대 요소도 더해져 공연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김진석 단장은 “이번 공연은 가족들이 함께 자연 속에서 국악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특별한 무대”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충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 도서관인 충주시립도서관과 손잡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 도서관 조성에 나선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센터는 ‘치매 극복 독서퀴즈 이벤트’와 ‘치매愛안심극장’을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퀴즈 이벤트는 오는 2일부터 22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치매 관련 도서를 읽은 후 응모지를 작성해 응모함에 투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중 미션 달성자(OX퀴즈 3문제, 간단한 독후감 작성 등)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문 응모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QR코드로도 응모할 수 있고, 코드는 충주시치매안심센터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매愛안심극장은 오는 2일 지현동 치매안심마을의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극장에서는 치매를 소재로 한 영화가 상영돼 치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상영 영화는 2020년 개봉한 ‘오! 문희’로, 치매 할머니인 문희가 기억을 더듬어 손녀 보미를 치고 도망간 뺑소
(웹이코노미) 충주시가 교통약자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교통약자석 시트 커버를 새롭게 교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관내 운행중인 시내버스 92대에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배려석 시트 커버 552개를 제작․설치했다. 시트 커버는 분홍색과 노란색으로 제작돼 시각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우선 이용 좌석임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동수단인 버스에 교통약자석을 별도로 지정하여 교통약자가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시는 이번 조치로 충주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교통복지 편의를 확충하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시민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리를 위해 시트 교체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비롯한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교통복지 시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34대의 수소․전기저상버스가 운행 중이며, 올해 11대를 추가
(웹이코노미) 충주시가 무료 공영주차장을 장기적으로 점유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주차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시는 일부 차량이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공영주차장을 48시간 이상 장기 점유하며 다른 시민들의 이용을 제한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 같은 행태를 근절하고 공영주차장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마치고 무료 공영주차장에 48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요금은 2급지 기준으로, 10분당 200원이며, 1일 최대 8,000원이 부과된다. 시는 향후 장기 주차 차량에 요금을 부과하는 주차장의 명칭과 위치, 요금 부과 시점, 요금 납부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고시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제도가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향후 장기 주차 차량에 요금을 부과하는 경우 주차장의 명칭과 위치, 주차 요금과 요금 발생 시점, 요금 납부 방법 등을 고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부 차량이 무료 공영주차장을 사유화하듯 장기 주차하며 다른 시민들의 이
(웹이코노미) 청주시가 벚꽃개화기 나들이 명소인 무심천 일대에 시민 및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무심동로와 무심서로 남사교부터 제1운천교까지 3.1㎞ 구간에서 집중 안전관리를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 대표 벚꽃 명소로,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특히 4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청주예술제 및 푸드트럭축제 기간에는 하루 최대 10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청주시 응급구조지원민방위대, 대한적십자봉사회, 해병대전우회 청주시지회, 특전사동지회 청주지회, 4개구 자율방범연합대 등 9개 봉사단체와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2천10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요원들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지도, 질서유지, 응급의료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순찰 강화 △CCTV 집중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상황 관리 △위험요소 사전 점검 및 제거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방문객
(웹이코노미) 음성군보건소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한방에 쑥쑥 성장클리닉’ 운영에 따른 신청자 15명을 모집한다. 한방에 쑥쑥 성장클리닉은 성장 발달 프로그램이 부재한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춰 기획됐으며, 군 보건소에서 처음 시작하는 성장 발달 프로그램으로 총 8회 구성됐다. 공중보건 한의사 선생님의 맞춤형 성장 발달 강의 및 스티커침, 진료, 성장발달체조, 음악발달줄넘기 등 아이들에게 맞춤형 성장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중 키가 쑥쑥 크기를 희망하는 어린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안내문의 QR코드 및 URL주소에 접속하면 된다. 신연식 보건소장은 “농촌지역 특성상 주변에 성장 발달을 위한 병원이나 운동 학원 등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성장 발달 클리닉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음성군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방문 신청을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가치의 지속적인 향상과 낮은 임가소득 보전을 위해 대상 산지에서 임산물(대추, 밤, 표고 등)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고 경영하고 있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웹이코노미)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을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과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영농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이 목적이다. 교육 대상 1순위는 음성군 내에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이며, 2순위는 음성군 전입 예정인 귀농·귀촌인 및 청년농업인, 3순위는 음성군 외 농촌지역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 등이다.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20회 80시간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군은 귀농·귀촌을 위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환경, 노지재배 기술교육, 수도작 재배기초교육, 토지거래법, 농지법 등 20개 과정을 신규 농업인에게 필요한 영농 기술과 농촌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4월 11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교육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웹이코노미) 음성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2025년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주거환경개선(기숙사 신·증축) 사업의 추가 모집을 4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음성군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제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기숙사 신·증축 설계비 및 건축비 지원(최대 1.5억원), 타시설(구내식당, 휴게실 등)에서 기숙사로 용도 변경 시 설계비 및 리모델링비 지원(최대 1억원)이다. 당초 기숙사 리모델링은 지원하지 않았으나, 근로자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이번 추가 모집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노후 기숙사 개보수 및 부지 확보비용, 물품(비품) 구입은 여전히 지원 제외 대상이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음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톡 음성군 기업지원소식 알리미 채널에 관련 정보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기업에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생활 안정성을 증대시키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웹이코노미) 음성군은 재정 효율성과 회계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4회계 세입·세출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 결산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안해성 군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예산·회계 분야 전직 공무원, 공인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총 6명으로 구성되며, 재무와 회계에 대한 전문성으로 음성군 재정의 건전성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결산검사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을 수치화한 결산서(안)을 군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결산검사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 결산검사 위원은 검사 기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해 검사한다. 당초에 승인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등 사업의 적법성, 효과성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에 대해 분석·점검을 수행하고 이를 철저히 살핀다. 안해성 대표위원은 “검사위원들과 함께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 없이 올바르게 사
(웹이코노미) 음성군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며, 명품 교육도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음성군장학회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지원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학기금 23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군 장학회는 안정적인 재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72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1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중고등학생에게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면서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음성군은 유치원과 초중고 입학생 1789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학부모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교육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올해도 군장학회는 많은 학생이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사업을 마련했다. 지난 26일엔 제139회 음성군장학회 이사회에서 올해 장학생 414명을 확정하고 장학금 4억 7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장학생은 성적우수자, 예술·체육·기능 등 재능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