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이츠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FRANGERIE)’가 지난 2일 제철 생망고를 활용한 ‘망고 페스타’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프랑제리는 제철 과일 케이크를 1만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인기를 끌고 있는 쑥대밭 시리즈를 망고 버전으로 준비했다.
프랑제리는 망고쑥대밭의 가격은 유지하며 퀄리티는 더욱 향상했다. 생크림 케이크 위에 생망고가 올라갔던 지난해 버전과 달리, 올해 망고쑥대밭에는 2개에서 3개 분량의 태국 등 동남아산 생망고와 함께 망고퓨레와 망고농축액이 들어간 망고크림을 사용했다.
프랑제리는 망고쑥대밭과 함께 ‘망고 가든 케이크’와 ‘망고 자몽 케이크’도 준비했다. 망고 가든 케이크와 망고 자몽 케이크는 각각 3만9900원, 4만59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