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인천 계양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부모 SNS 홍보단 ‘계플루언서’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운영된 ‘계플루언서’는 해마다 회원을 모집해 운영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를 통해 120건 이상의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양육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 오선영 센터장은 “영유아 부모가 직접 경험하고 추천하고 전달하는 ‘계플루언서’의 활동으로 정보의 사각지대에서 양육지원에 소외되는 가정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 부모가 직접 전하는 육아 정보인 ‘계플루언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재 ‘반짝반짝 빛나는 K-아빠들의 노래 ’싱포대디’의 회원을 모집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으로 계양구 영유아 아빠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웹이코노미)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는 26일, 민선 8기 공약사항 중'5-18 반려동물 놀이공원, 장묘시설 조성 및 지원'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청 경제정책과 축산동물팀과 연구회가 협력하여 반려동물 놀이공원, 장묘시설 조성 및 지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약 사항 중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이 부지 및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공약을 조정변경해야 하는 상황을 청취하고, 이를 관내 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 3개소 조성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 민간 동물장묘업체 협약을 통한 장묘 서비스 개선, 반려동물 보호 및 책임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 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특히, 서구청 경제정책과는 현재 추진 중인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의회에 제안하고, 연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홍순서 대표의원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약 이행 방안을 도
(웹이코노미) 옹진군의회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자월면 본도와 자도를 방문했다. 이번 자월면 현장방문은 제248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중 진행된 건으로 면정 보고 및 주민간담회를 통해 자월면 주민의 여론 및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사항을 수렴했다. 군도61호선(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사업, 승봉선착장 물량장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장 실태 확인 및 점검을 했으며,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조치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자월면사무소, 이작출장소, 승봉행정지원센터, 자월보건지소, 이작·소이작·승봉보건진료소, 자월면농업인상담소 등 자월면 주민을 위해 애쓰는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진행한 주민간담회에서는 이장 등 자월면의 주민대표들과 함께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건의사항을 하루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옹진군의회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주민 여론 및 건의사항을 정리하고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군의회 운영과 의정
(웹이코노미) 인천 계양구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경옥)는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훈련 ‘FTA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을 지난 24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인여자대학교 임목삼 국제통상학과 교수와 협업하여 기획·구성됐으며, 통관을 비롯한 무역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역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훈련생들이 무역영어 2급과 원산지 실무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FTA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을 비롯해 ▲시니어 인지관리사 양성과정 ▲노인전문 사회복지사 실무 양성과정 ▲공동주택 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의 총 4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적자원 개발과 노동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취업 상담, 인턴십, 취업 후 사후관리, 취업 준비 교육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5년 상반기 골목틈새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골목틈새학교’는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구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 과정 수강료는 무료이다. 올해 골목틈새학교는 ▲쇼호스트 직업 체험과 매력 있는 자기 표현하기 ▲꼼지락 바느질 ▲상록과 함께하는 제과 만들기 ▲나무로 만드는 이야기 ▲감성과 멋스러움을 담은 멋글씨 쓰기 ▲공예 DIY 등 12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계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프로그램별 수강 대상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골목틈새학교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성장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맞춤형 교육을 활성화하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32개 학급, 9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교육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어린이 맞춤형 환경교육이다. 교육은 ‘찾아가는 녹색교실’과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의 2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녹색교실’은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강사가 신청학교를 방문해 기후변화 원인,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 방법 등 이론교육과 재생에너지 만들기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에서는 정수사업소와 수자원생태공원을 방문해 수돗물 정수 및 하수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월 28일부터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인천본부와 협력하는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주민들에게 저렴하면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17년째 지속 운영 중이다. 이달 28일 개장해 오는 11월 14일까지 이어지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장터에는 계양구를 포함한 인천 지역 농가 및 자매결연지인 공주시․영월군 등 14개 기관(단체)이 참여해 신선 채소, 친환경 버섯, 화훼류, 축산물 등을 판매한다. 구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져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직거래장터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아라온 관광 및 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푸드트럭 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계양구는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운영된 7대의 푸드트럭은 지역 관광명소 계양아라온의 먹거리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올해는 모집 대상을 19세~59세까지 확대하고, 4대의 푸드트럭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운영자는 계양아라온 잔디광장 일원에서 영업하며, 마케팅 및 메뉴 개발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음식관광 상품을 육성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계양실버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장을 분양받은 430명의 어르신이 참석했으며, 개장식과 함께 텃밭 운영 교육이 진행됐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실버농장을 ▲계산작전권(1권역) ▲효성권(2권역) ▲계양권(3권역)의 3개 권역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올해는 65세 이상 어르신 822명의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노인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430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실버농장은 11월까지 운영되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100명의 어르신들이 농기구 대여 및 농장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실버농장이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과 수확의 기쁨을 선사하는 행복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강화군은 지난 2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소방 등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 보호와 통합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강지혁 해병대제5여단장, 고성한 강화경찰서장 등의 위원이 참석해 흔들림 없는 지역 안보 및 재난대응 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신규위원 6명 위촉장 수여 ▲해병대제5여단 및 강화소방서 등 기관별 안건 보고 ▲지역 통합방위를 위한 협력사항 토의 ▲기관별 협조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강화군에서는 교동 검문소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민통선 조정 및 검문소 출입체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곧 시작되는 농번기에 관내 농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군부대 대민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박용철 군수는 “북한의 대남방송이 9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강화군 북단 지역 군민들의 고통이 이만저만
(웹이코노미)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봄철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25일 아침 공항신도시 소재 인천삼목초등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김정헌 중구청장은 학교 관계자, 학부모들과 함께 도로 상황을 점검하고 등굣길 보행 지도를 시행하는 등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삼목초등학교가 위치한 공항신도시는 이미 건설된 지 25년이 지난 지역인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는 통학 안전을 위해 노후화된 교통 시설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공항신도시는 영종국제도시의 첫 신도시로 세심히 살펴야 할 부분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노후화된 곳들을 점검해 더욱 안전한 통학길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는 민선 8기가 들어선 지난 2022년부터 이번까지 총 59회에 걸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계도·홍보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웹이코노미)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공교육 혁신의 일환으로, 소규모 학교의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화군은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2025년에는 유치원 4곳, 초등학교 19교, 중학교 6교 등 29개 학교가 참여하며, ▲마니산유치원(전통문화), ▲강화초등학교(예술 감성), ▲합일초등학교(AI·로봇), ▲명신초등학교(펜싱), ▲화도초등학교(e스포츠·승마)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교육공동체의 동의를 바탕으로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 등을 통합 운영해 학생의 진로 탐색과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병행한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은 학교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살린 교육이 미래 교육의 해답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
(웹이코노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인천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는 요리, 드론 코딩, 음악줄넘기, 원어민 영어 회화, 독서 논술 등 학생들이 흥미와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교육이음센터의 퇴직 교원 봉사자들이 참여하는 기초 한글·수학 맞춤형 프로그램과 Wee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회정서 프로그램은 모든 학생이 학습과 생활에서 자신감을 얻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는 단순한 방과후 돌봄을 넘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재능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신규 임용된 일반직공무원의 빠른 적응과 업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신규 일반직공무원 성장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각급 기관에 근무 중인 신규 공무원 24명과 선배 공무원 10명 등 34명이 참여하며, 멘토로 참여하는 선배 공무원들은 고충 상담 및 현장 중심의 업무 지원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선·후배 공무원들이 함께 발전하여 고품질의 교육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남동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99교를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학교 교육 공동체가 문화예술을 함께 향유하며 감수성과 인성 함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자원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나누고 즐기며 배우는 학교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남동중학교에서는 ‘바람의 노래’, ‘버터플라이’ 등의 팝페라 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즐거운 등굣길을 선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학교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인성을 키워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