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부평구는 지난 2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실제 자주 발생하는 상황 중 하나인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대리인 서명을 누락한 위임장을 제출하며 여권 대리 수령을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비상상황 대응 지침에 따라 훈련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치(웨어러블 캠)를 활용한 녹화 · 녹음 ▲민원실 퇴거 요청 ▲청원경찰 및 비상벨(112상황실 연결) 호출 ▲피해 직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지 및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처럼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신속한 출동 및 대응 절차 등을 점검했다. 구는 매년 반기별 1회씩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전체 2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할 지구대와 함께 모의훈련을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형식적인 강의를 지양하고, 그간 계양구 친절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3명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물과의 싸움, 불과의 전쟁’, ‘친절 영업 일기장’, ‘약 팔러 왔습니다’라는 주제의 사례 발표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민원 응대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외부 강사 초빙 없이 조직 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친절 마인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주민 안전 강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 한 달간 현수막 게시대 및 시민 게시대 관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선 사업은 기존 게시대 시설물의 정보 부족, 파손 신고 절차 부재, 야간·주말 긴급 대응 체계 미비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를 위해 공단은 총 188개 게시대 시설물에 고유번호를 부여하고, 시설물 파손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물별 고유번호 및 신고 방법이 담긴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할 예정이며, 특히 야간과 주말 등 업무 시간 외에도 신고 접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공공 시설물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설물 관리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3일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부터 고향사랑 동참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은 인천에 소재한 농협은행 직원 100여 명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강화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오승철 NH농협은행 인천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의를 되새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 오승철 본부장은 “그동안 농협은행은 강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강화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이 고향사랑 답례품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강화군에 애정이 큰 만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농협 인천본부에서 매년 기부를 통해 강화군을 응원해 주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기부 활성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행 임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이 강화 곳곳에 스며들어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에는 지난달 5백만 원의 고액 기부에 이어, 4월에도 1천만 원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웹이코노미)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4월 2일 치러진 인천시의원(강화군 선거구) 및 강화군의원(가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재상, 허유리 의원과 면담하고 앞으로의 강화군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선거 다음 날인 3일 윤재상, 허유리 당선자가 강화군청을 방문하면서 이루어졌다. 윤재상 당선자는 “강화군민이 원하는 사업과 예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허유리 당선자는 “지역구 최초 여성 선출직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세심한 요구를 반영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당선의 기쁨을 지역을 위한 헌신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철 군수는 “두 당선자의 열정과 진심이 강화군민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저 역시 민생 안정과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두 분과 함께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응답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강화군 시·군의원 공석을 메우기 위해 실시됐으며, 윤재상 당선자는 58.8%의 득표율로, 허유리 당선자는 42.8%의 득표율로 각각 당선됐다. 세 사람은
(웹이코노미) 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올해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이 19번째 ‘나눔 업체’로 동참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난 2022년 1월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할 ‘나눔 업체’를 발굴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나눔 업체 1호점인 피자나라치킨공주 영종중산점을 시작으로 이번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까지 총 19개 지역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나눔업체 19호점인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경 나눔 쿠폰’을 지급하며, 시력이 안 좋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황명선 대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안경을 제작해 지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 업체에 동참해 준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 황명선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
(웹이코노미) 인천시 중구는 최근 주식회사 ‘발랑’으로부터 ‘엘보크림’ 100개(58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주식회사 발랑은 엘보크림 등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중구 지역 국가보훈대상자를 돕고자 이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발랑에서 기탁한 ‘엘보크림’은 근육통 완화나 부상 방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진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영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용 대표는 “취약계층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나눔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중구 지역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기부를 실천한 데 대해 매우 감사하다”라며 “지역 취약계층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촘촘해진 복지 정책·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것”이라며 “구민 모두가 살기 좋은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도시 인천 중구를 만
(웹이코노미) 인천시 중구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28일까지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총 10회에 걸쳐 ‘평생학습 도슨트 심화 과정’을 운영했다. ‘평생학습 도슨트’는 구민 눈높이에 맞는 ‘평생학습’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천 중구가 양성한 ‘평생학습 매니저’다. 구는 지난 2022년 1기부터 2024년 3기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총 50여 명의 평생학습 도슨트를 배출했다. 이번 심화 과정은 올해 4월 ‘중구 평생학습관’의 개관을 앞둔 상황을 고려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에 앞서 평생학습 도슨트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에서는 평생학습 도슨트 기본 이해 교육, 타 도시 사례 벤치마킹,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교육 등은 물론, 직접 지역 학습자원을 조사·분석·통합해 ‘평생학습 자원 지도’를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심화 과정을 수료한 평행학습 도슨트들은 앞으로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구민들을 위한 든든한 평생학습 조력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구민과 소통하며 프로그램, 학습동아리, 기관 등 다양한 지역
(웹이코노미) 인천시 중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일 자유공원 등 원도심 지역 3곳에서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시대를 맞이해 ‘탄소 중립’과 ‘녹색 성장’ 실현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초화류(카랑코에, 향카네이션) 4,280본을 준비해 개인별 2본씩을 배부했다. 더불어 지역 부녀회의 적극적인 봉사로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구민이 탄소 중립 실천과 산불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에 동참하길 바란다”라며 “생활 속 나무 가꾸기 문화 확산을 통해 녹색도시 중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부평구의회는 4월 2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는 김동민 의원(대표위원)과 함께 작년에 이어 권복성 · 박혜민 · 윤동혁 · 진덕수 세무사 등 총 5명으로 올해 제267회 부평구의회 임시회에서 본회의 의결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검사분야는 부평구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이다. 검사가 완료되면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고, 구청장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와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 결산은 올해 6월 예정인 제269회 부평구의회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결산서의 확인 및 재정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회계검사로,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되는 중요한 절차”라며,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면밀하게 검사하여 부평구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동민 대표 위원은
(웹이코노미)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병뚜껑 리사이클링’ 벽화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약 1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병뚜껑 모아 챌린지’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에게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실천적 의미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센터의 마스코트 ‘자봉이’ 벽화를 제작하며 재활용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플라스틱체인지 안은솔 대표의 강의를 통해 한국의 폐플라스틱 사용 실태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업사이클링 기법을 활용한 병뚜껑 분류, 세척, 분쇄 과정을 거쳐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 ‘자봉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대표 캐릭터로, 자원봉사 활동을 상징하며 지역사회 변화와 봉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임경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웹이코노미) 인천 서구는 4월 2일, 신공항하이웨이(주)로부터 장학금 1,200만원,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장학금 및 저소득가정의 후원금 쓰일 예정이다. 방종구 신공항하이웨이(주) 대표는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내 주민에게 따뜻한 지원을 보내주신 신공항하이웨이(주)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공항하이웨이(주)는 2015년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의 참여로 정성껏 모은 성금을 2018년부터 매년 서구에 전달해오고 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광복 80주년을 알리고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잊지 말아야 할 우리 모두의 이야기' DVD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자료실에서 진행되며 ◆대장 김창수(이원태 감독) ◆동주 (이준익 감독) ◆항거(조민호 감독) 등 독립운동 및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이야기를 담은 DVD 20점을 전시하고 대출 및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기회로 광복의 의미와 독립을 위해 힘써주신 순국선열들의 업적을 되짚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 한 달간,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힐링 책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5개 독서문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각 기관은 특색 있는 책소풍 공간을 조성하고 다채로운 연계 행사와 북큐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간석4동작은도서관의 ‘캠핑’ 도서 전시, 만수하우스토리작은도서관의 모험 서적 북큐레이션과 야외 책소풍, 모락서점의 가족 그림책 독후활동, 인문예술공간 점의 ‘시인이 쓴 그림책’ 북큐레이션, 그리고 햇살둥지어린이도서관의 ‘봄과 벚꽃’ 전시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등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힐링 책소풍은 책과 자연, 사람을 연결하는 독서문화 활동으로, 올해 처음 시작된 행사”라며 “책 읽는 즐거움을 지역 곳곳에서 경험하고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는 2일 제물포 AI융합교육센터에서 교원 40여 명을 대상으로‘제19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 설명회 및 분과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교원의 연구활동을 장려하여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운영분과’를 신설하여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및 교실 혁명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디지털교육연구대회의 취지와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AI, 데이터 리터러시,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 설계 및 평가 등 실질적인 연구 주제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은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며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