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함현선 기자] 지난 14일, 해피피플(이사장 박희)은 SK academy 연수생 120여명과 함께 ‘사랑의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영등포 쪽방촌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 고추장, 된장, 떡국떡 등 다채롭게 준비한 물품을 상자에 넣고 더불어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감기예방을 위해 손수 만든 레몬청도 한가정 한가정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SK academy 연수생은 “번화한 영등포 역사에 가려져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것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알게 되었고, 보다 주변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해피피플 관계자는 “연수생들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주어 감사하고, 모두의 진심어린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외로움이 덜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피피플은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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