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골든차일드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온라인 콘서트로 전 세계 골드니스(팬덤명)를 만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골든차일드가 오는 9월 13일 오후 3시 온라인 콘서트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나우)'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120분으로 진행되는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는 울림엔터테인먼트와 KT가 공동 제작하는 것으로, 지난 1월 첫 단독 콘서트 'FUTURE AND PAST'에서 과거와 미래를 보여줬던 골든차일드가 현재의 완성된 모습을 전 세계 팬들에게 보여주는 공연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청청패션의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청량미 가득한 골든차일드의 모습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또 골든차일드는 이번 공연을 예매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스페셜 티켓과 포토 카드를 발송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금껏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이
보이그룹 동키즈, 신곡 ‘아름다워’로 활발한 활동 시작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가 상남자로 변신했다. 최근 동키즈는 신곡 ‘아름다워’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아름다워’는 옛날 서부음악을 모티브로 한 Trap(트랩) 장르로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특히 동키즈는 ‘아름다워’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비주얼로 섹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동키즈만의 아우라를 제대로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동키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재킷 메이킹 필름 (Reality ver)(리얼리티 버전)도 공개하며, 촬영 현장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비롯해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드러내며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대방출했다. 동키즈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아름다워’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찬 포부와 적극 홍보까지 놓치지 않았다. 팬심 저격에 나선 동키즈는 ‘아름다워’로 각종 음악방송 활동과 함께 오는 22일 정오 재킷 메이킹 필름(Illusion ver
박원, ‘키스 더 라디오’ 온택트 콘서트 특집 진행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박원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가 특집 방송으로 청취자와 만난다.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는 특집 방송으로 온택트 콘서트 '힙'을 개최할 예정이다. '힙'은 오는 24일 저녁 8시 KBS Cool FM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리밍 시청이 가능하며, 오는 9월 3일 밤 10시에는 KBS Cool FM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번 특집은 코로나19로 공개 방송이나 콘서트 현장에 갈 수 없는 청취자를 위해 온라인으로 함께 하는 비대면 콘서트 형식으로 마련되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힙한 무대들로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비와이, 리듬파워, 치타, 제이미, 후디, 기린, 골든 등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알려 리스너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후디와 기린은 '놀면 뭐하니'에서 살짝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오래 오래'를 라이브로 청취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출연 라인업이 공개되자 약 1년 만에 KBS 라디오를 찾는
가수 소연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가수 소연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대기실에서 귀여운 포즈와 함께 내추럴한 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녹화 현장에 있음을 알리며 바쁜 근황도 알리고 있다. 특히 소연은 “세젤잘(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내 스텝들과 함께하는 나는 복 받은 것 같다”고 함께하는 스텝들을 향한 애정까지 자랑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소연은 최근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MC는 물론, MBC ‘복면가왕’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신호탄을 쏘아올린 바 있다. 소연은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안재후 기자 webeconomy@naver.com
에이티즈(ATEEZ), 산X민기 콘셉트 포토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에이티즈(ATEEZ) 산과 민기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21일 에이티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1’의 더블 타이틀곡 ‘땡스(THANXX)’에 대한 산과 민기의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 산은 셔츠 소매를 롤업하고 낙서가 된듯한 프린트가 눈길을 끄는 팬츠를 매치했다. 다양한 컬러가 어우러진 비즈 목걸이를 여려 겹 레이어드한 데 이어 별과 체리 등 여러가지 그림이 새겨진 스티커를 입술에 붙여 재미를 더했다. 또한 민기는 독특한 모양의 선글라스 테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 렌즈를 위에서 잡고 있는 듯한 과감한 포즈 또한 카리스마를 더하는가 하면, 붉은 컬러로 ‘FEVER’라 새긴 헤어디자인이 유니크한 개성을 살리며 ‘땡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 가운데 아직 ‘떙스’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임에도 불구, 유튜브에는 세계 각국의 에이티즈 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만든 커버댄스 영상이 속속 업로드 되며 그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2일 멤버 우영과 종호의
드림캐쳐,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그룹 드림캐쳐의 특별한 세계를 품은 무대가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드림캐쳐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Dystopia : Lose Myself'의 타이틀곡 'BOCA'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귓가를 울리는 천둥소리와 함께 등장한 드림캐쳐. 이들은 뭄바톤 리듬에 얹어낸 메탈 록 사운드, 그리고 악플러를 향한 일침을 담은 가사를 통해 '엠카운트다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물했다. 드림캐쳐는 또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댄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까지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방송 후 '역시 콘셉트 장인다웠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 '역대급 퍼포먼스'라는 찬사도 함께였다. 이처럼 드림캐쳐의 컴백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모이고 있는 상황. 드림캐쳐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Dystopia : Lose Myself'는 발매 이틀 만에 3만2000장을 돌파, 단 이틀 만에 기존 앨범 당 판매량을 훌쩍 넘어서며 눈길을 끌었다. 드림캐쳐를 향한 전 세계 '인썸니아'의 넘
KBS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또 다시 사랑을 해도 잊지 못해’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송가인 의남매’ 안성훈이 첫 OST 가창에 나섰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송가인의 의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안성훈은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가창 제안을 받아 수록곡 ‘또 다시 사랑을 해도 잊지 못해’를 23일 발표한다. 세련된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신곡은 담담한 보컬로 이어지다가 ‘또 다시 사랑을 하면, 좋은 사람 만나 사랑을 하면 / 너무 사랑했던 그대를 꺼내보지 않으며 / 다른 사람만을 사랑할까요, 나는’이라는 후렴구에 이르러 슬픔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팝발라드다. 폭넓은 성량과 풍부한 스트링라인이 더해져 감동을 일으키는 가창 실력은 장르에 따라 달라지는 안성훈의 보컬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 지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안성훈은 이번 OST 가창을 통해 트롯 창법을 완전히 벗어나 발라더로 180도 변신한 색다른 면모가 돋보인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울엄마’, ‘아씨’를 불러 애절한 정통 트롯의 진수를 선보였던 안성훈은 최근 디즈니트롯 ‘공주님’을 발표해 트롯 장르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김다솜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배우 김다솜이 ‘우리, 사랑했을까’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김다솜은 톱스타 ‘주아린’ 역으로 분해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다솜은 극중 겉과 속이 다른 캐릭터의 반전 매력부터 매니저 도광수(오희준 분)와의 케미까지 아린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냈다. 그는 극 초반 대중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톱스타가 지닌 여유로움을 표현한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숨겨진 솔직한 이면을 드러내는 등 양면적인 면모를 보였다. 또한 그는 광수와 늘 티격태격하지만, 자신을 생각해 주는 광수의 한마디에 곧바로 안심하는 아린의 귀여움을 선보여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더불어 김다솜은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오가며 다채로운 눈빛과 표정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과거 고등학생 효심 시절 오대오(손호준 분)를 향한 마음을 반짝이는 눈빛으로 표현, 짝사랑의 설렘을 고스란히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대오에게 또 한 번 고백했지만 거절당한 현재 아린의 속상하고 실망감을 담은 표정으로 폭넓은
‘제시의 쇼터뷰’, 김종민 게스트 출연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가수 제시(Jessi)가 코요태 김종민과 신박한 케미를 탄생시켰다. 지난 20일 공개된 SBS 모비딕 채널 '제시의 쇼!터뷰'에는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김종민이 등장하자마자 친근한 케미를 자랑했다. 김종민과 코요태의 근황을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음악적인 이야기로 나아갔다. '글로벌 인터뷰'에서는 자칫 진지해질 수 있는 질문도 영어로 답하게 하는 콘셉트로 인해 더 편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제시만의 돌직구 질문이 재미를 더했다. 조정식 아나운서가 합세한 '복불복 게임'은 신박한 PPL로 웃음을 자아냈고,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질문들은 '제시의 쇼!터뷰' 만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고요 속의 외침 인터뷰' 역시 제시와 김종민의 케미를 살리며 웃음을 줬다. '뇌피셜 인터뷰'에서는 귀신 이야기가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제시의 편안한 진행으로 김종민, 조정식 아나운서와의 케미가 더욱 살아났다. 한편, 제시는 지난달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NUNA (누나)' 타이틀곡 '눈누난나 (NUNU NANA)'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슈퍼주니어-D&E, 미니 4집 티저 이미지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슈퍼주니어-D&E가 ‘나쁜 남자’로 돌아왔다. 슈퍼주니어-D&E는 21일 0시와 오전 10시 슈퍼주니어 공식 SNS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슈퍼주니어-D&E는 오는 9월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BAD BLOOD’(배드 블러드)라는 앨범 명에 걸맞게 트렌디한 ‘나쁜 남자’로 변신한 모습이다. 슈퍼주니어-D&E, 미니 4집 티저 이미지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동해는 볼드한 액세서리에 헤어 밴드를 착용해 힙한 느낌을 살렸으며, 은혁은 멋스러운 벨벳 수트를 착장해 성숙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소 팬들이 생각하던 서로의 이미지와 상반되게 연출함으로써 반전 매력을 더한 것. 세련된 이미지 변신과 더불어 새 앨범 타이틀 곡은 멤버 동해의 자작곡 ‘B.A.D’(배드)로 낙점돼 눈길을 모은다.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의 ‘B.A.D’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BAD’라는 반어법을 활용해 가사로 풀어냈다. 앞서 동해는 슈퍼주니어-D&E의 미니 1~4집까지 전 앨범의 타이틀 곡을
김준수, 뮤지컬 ‘모차르트!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더욱 깊어진 연기와 음악, 김준수는 모차르트 그 자체였다. 김준수가 지난 19일 뜨거운 감동과 함께 뮤지컬 ‘모차르트!’의 10주년 공연을 마쳤다. 10년 전 같은 무대에서 ‘모차르트’로 처음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김준수. ‘프레스토 비바체’를 외치며 빨간 코트가 든 박스를 들고 무대로 달려 나오는 김준수의 모습에 10년전 괴물 신인이 탄생하던 순간의 감동이 떠올랐다. 더욱 깊어지고 섬세해진 가창력과 뜨거운 열연은 150분간 세종문화회관을 가득 채우며 ‘모차르트’의 삶의 여정을 또 한 번 완벽하게 그려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 작곡가의 전세계적 히트작으로 최고의천재성을 지녔지만 자유를 끊임없이 갈망하는 ‘모차르트’의 자유롭고 빛나는 청년기부터 그의 비극적이고 쓸쓸한 죽음에 이르는 삶의 여정을 인간적인 시선에서 풀어낸 작품. 김준수는 지난 초연 당시 마치 본인의 삶을 투영한 듯한 진정성 있는 무대로 ‘모차르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려내며 원작 작곡자 실베스터 르베이로 부
레드벨벳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아워 비러브드 보아)의 네 번째 곡이 공개된다. 레드벨벳이 부른 ‘Milky Way’(밀키 웨이)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라이브 비디오도 유튜브 SM ‘STATION’(스테이션)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Milky Way’는 2003년 발매된 보아 정규 3집 수록곡으로, 원곡을 만든 켄지(KENZIE)가 다시 한 번 편곡을 맡아 재즈 팝 장르로 재해석했으며, 레드벨벳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화려한 아카펠라와 재즈 스캣이 가미되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하고 싱그러운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라이브 비디오는 레드벨벳이 달콤한 보이스로 들려주는 ‘Milky Way’ 라이브는 물론,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다섯 멤버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SM ‘STATION’은 오는 25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보아의 다채로운 음악세계와 독보적인 히스토리를 기념하는 프로젝트 ‘Our Beloved BoA’를 진행, 초특급
걸그룹 써드아이(3YE)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걸그룹 써드아이(3YE)가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써드아이(유지, 유림, 하은)가 오는 28일부터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의 수록곡 'ON AIR'로 후속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타이틀곡 'YESSIR'로 활동을 마친 후 약 1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써드아이의 음악적 변신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ON AIR'는 트로피컬 하우스와 뭄바톤 장르가 믹스된 곡으로, 이별하여 떠나간 연인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시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특히 써드아이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과 중독성 있는 신스 멜로디가 어우러져 팝적인 요소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이 곡은 리스너들 사이에서 '숨은 명곡'으로 떠오르며 후속곡 활동 요구가 빗발치기도 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을 발매한 써드아이는 타이틀곡 'YESSIR'을 통해 남다른 스케일의 칼군무를 자랑하며,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
보이그룹 원어스, ‘투비 오어 낫투비'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신곡 '투비 오어 낫투비(TO BE OR NOT TO BE)'의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어스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라이브드(LIVED)'의 타이틀곡 '투비 오어 낫투비(TO BE OR NOT TO BE)'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원어스는 세련된 밀리터리 룩에 하네스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등장해 파워풀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한치의 오차 없는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에도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며 '무대천재'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원어스는 운명의 선택을 앞두고 고뇌하는 모습을 거침없지만 섬세하게 표현하며 완벽한 완급조절이 빛나는 무대를 꾸몄다. 여기에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는 포인트 안무 '얼굴 감춤'에 이은 서호의 아크로틱한 '날다람쥐 춤'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표정 연기, 안무 늘 전작을 뛰어 넘네" "무대 찢었다" "역시 콘셉트 맛집" "노래 나올 때마다 리즈 갱신한다" 등의
‘편의점 샛별이’ 편의점 본사 이사 역 '도상우' /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웹이코노미 안재후 기자] 배우 도상우의 취미 생활을 담은 일상이 관심을 끈다. 지난 8일 종영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편의점 본사 이사인 조승준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쳤던 도상우가 훈훈한 취미 생활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훈남 외모는 물론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피지컬까지 자랑하는 그는 오래전부터 자신의 SNS에 센스 넘치는 사진을 공유하며 ‘사진 찍기’가 취미임을 예감케 했다. 지난 2월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도 취미를 묻는 질문에 “카메라로 사진 찍는 걸 즐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 도상우는 SNS를 통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직접 찍은 감각적인 사진들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일상 사진도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비주얼과 핸드폰 카메라뿐만 아니라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며 아날로그 감성까지 더한 그의 취미 생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도상우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지 더욱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