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창호(국·비례) 의원은 27일 밀양 동강중학교 학생 및 교사 60여 명과 강화군 내 대표 산업·문화 시설을 견학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 의원의 모교인 동강중학교 학생들은 이날 체험에서 동강중 이수진 교감의 인솔 아래 조양방직과 소창체험관에서 강화군의 역사·전통·산업 발전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섬유 제조업체인 ‘조양방직’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해 온 곳으로, 학생들은 전통 제조공정과 최신 기술이 결합된 생산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산업 현장의 역동적인 변화를 몸소 느꼈다. 또 ‘소창체험관’은 강화의 문화유산과 전통 예술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와 수공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박창호 의원은 “제 고향이 밀양이고, 동강중학교는 제 모교라 밀양에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반가웠다”며 “멀리서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학생 신분으로서 도리를 다하고 오늘의 체험이 평생 기억에 남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에서 전국 13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모여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춘원 위원장을 포함 전국 13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상돈 인천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춘원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분권과 지역의 자율권 확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여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 간 균형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자율적 결정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지방의회 감사권 독립을 위한 ‘공공감사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또한, 농어업인 등의 안전을 위한 ‘농어업인 안전보험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웹이코노미) 인천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원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은 세계일보 주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 공동 후원으로,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배상록 의원은 2008년부터 다문화가족과 자매결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다문화 구성원의 안정적 정착과 소통 증진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12월 자매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배 의원은 ▲다문화 가족 체육대회 개최 ▲지역단체와 연계한 김치·오이지 담그기 행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지원 등 지속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다문화 가족과 선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형성에 앞장서 왔다. 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미추홀구에 함께 살아가는 모든 다문화 가족과 자매가족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
(웹이코노미) 인천시가 3년 연속으로 국비 6조 원 이상을 확보한 데 이어,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2026년도 국비 7조 원 시대’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천광역시는 27일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정부 추경 건의 예정 사업과 2026년 신규 발굴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025년 정부 추경 대비 주요 논의 사업은 총 13건, 576억 원 규모로, ▲북 소음 방송 피해 지원(44억 원)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17억 원) ▲블록체인 글로벌 진출 혁신거점 조성(20억 원) ▲광역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편입(9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인천시는 정부 추경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해당 사업들이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인천형 출생 정책인 아이() 플러스 1억드림’의 국가정책 전환(820억 원) ▲내항 1·8부두 재개발(9억 원) ▲탄소중립체험관 개선(12억 원) 등 지난 1차 보고회에서 발표된 26개 신규 사업(총 2,475억 원)에 대한 중앙부처 설득력 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웹이코노미) 환경부는 4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우리나라 고유종인 ‘염주알다슬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염주알다슬기 성체는 높이 약 1.4cm, 너비는 약 1.2cm이다. 껍데기 바깥쪽은 서식처에 따라 흑갈색, 황록색, 적갈색으로 다양하며 안쪽은 흰색이다. 나층(螺層)은 4층이지만 꼭대기 부분이 마모되어 2~3층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탄강과 남한강 상류 등 우리나라의 중·북부 하천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속이 빠른 하천의 바위나 큰 돌에 붙어살며 부착조류나 퇴적된 유기물 등을 먹으며 생활한다. 일반 다슬기는 원뿔형에 가깝고 껍데기 표면에 돌기가 없거나 있어도 매우 작으나, 염주알다슬기는 타원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외부에 나 있는 돌기가 염주알이라고 불릴 정도로 굵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3월부터 11월까지는 해양수산부의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다슬기 채취가 허용되는 기간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염주알다슬기와 일반다슬기의 형태적 특징을 고려하여 혼획(채취)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염주알다슬기는 기후변화로 집중 강우가 내리는 횟수가 증가하
(웹이코노미)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매년 화훼류의 수입이 급증하는 4월을 맞아 한 달간 특별검역을 실시한다. 지난해 우리나라로 세계 20개국에서 약 3억 4천 송이의 카네이션, 장미 등이 수입됐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화훼 종류도 76종에서 186종으로 다양해졌다. 특히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이 포함된 ‘가정의 달’ 5월을 앞둔 4월은 화훼류가 연중 가장 많이 수입되는 시기이다. 지난해 4월 한 달 동안 수입된 화훼류는 5천3백만 송이로, 연평균 2천9백만 송이 보다 83%나 많았고, 수입량으로 보면 카네이션 약 2천5백8십만(49%), 국화 1천9백8십만(37%), 장미 1백3십만(2.6%) 송이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검역본부는 특별검역 기간 중 수입 화훼류 검역 현장에 검역관을 확대 배치하고(1인 단독 → 2인 1조) 실험실 정밀검역을 위한 시료 채취량도 2배로 확대하는 등 현장 및 실험실 정밀검역을 강화한다. 더불어 화훼류 수입업체 등을 통해 상대국에서 국내로 수입되기 전부터 위생 관리, 사전 소독, 선별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하고, 화훼류에 열
(웹이코노미) 농촌진흥청은 올해 과일나무 꽃이 활짝 피는 ‘만개(滿開) 시기’가 평년과 비슷하거나 빨라질 전망이라며, 지역 간 편차가 크고 최근 기상 변동이 심한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예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1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의 기상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복숭아 △배 △사과 작목의 특성을 고려한 생물계절 예측 모형을 적용, 분석한 결과다. 복숭아 ‘유명’ 꽃이 활짝 피는 시기는 △전북 전주가 4월 8∼10일로 가장 빠르고 △경북 청도 4월 12∼14일 △경기 이천 4월 17∼19일 △강원 춘천은 4월 18∼20일로 예측된다. 배 ‘신고’ 꽃이 활짝 피는 시기는 △울산 지역이 4월 7∼10일로 가장 빠르고 △전남 나주 4월 10∼13일 △경기 이천, 충남 천안은 4월 15∼21일로 전망된다. 사과 ‘후지’ 꽃이 활짝 피는 시기는 △경남 거창·대구 군위가 4월 18∼20일로 가장 빠르고 △전북 장수 4월 20∼22일 △경북 영주·충북 충주 4월 21∼23일 △경북 청송은 4월 28∼30일로 예상한다. 과수 농가에서는 기온이 상승하면 눈 트는 시기와 꽃피는
(웹이코노미)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반려동물 정책연구회’는 26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반려동물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제1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서구 반려동물 정책연구회’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서구 조성을 목표로 서구 내 반려동물 정책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연구회는 홍순서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박용갑, 김춘수, 유은희, 백슬기 의원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반려동물 복지 인프라 조성 사례를 직접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구에 적합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및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에는 서구청 경제국 최창수 국장, 김창우 경제정책과장, 장채현 축산동물팀장 및 관련 담당자도 함께했다. 이번 현장방문의 중요한 배경은 민선8기 서구 공약사항이었던 ‘반려동물 놀이공원, 장묘시설 조성 및 지원’ 계획이 일부 조정될 예정이다. 기존 공약은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과 공공 장묘시설 건립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반려동물 놀이터 3개소 조성 및 민간 동물장묘업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한 동물장례비용 지원으로 변경 논
(웹이코노미) 옹진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백령면과 대청면에서 ‘백령 생태관광체험센터’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센터’ 조성 공사의 착공식을 개최하며 백령대청 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한 두 센터는 2028년 초 취항 예정인 2,000톤급 쾌속 카페리선의 백령-인천항로 운항과, 2029년 백령공항 개항 등 향후 교통인프라 확대에 발맞춰 백령대청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령도와 대청도는 지난 2019년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백령도 하늬 해변과 진촌마을 지역이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지질학적 및 생태학적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옹진군은 인천광역시 및 환경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인증을 위한 절차도 함께 추진 중이다. 지난 2024년 11월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2025년 4월까지의 공람 기간을 진행 중이며, 향후 5월부터 8월 사이 유네스코 실사단의 현장실사를 앞두고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번 착공된 ‘백령대청 국가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은 26일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강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 유물·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문제 해결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의회에는 2025 상반기 흥왕체험학습장 교육프로그램에 선정된 인천 시내 20개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활동은 △‘강화 화문석 공예 체험’(화문석 디자인 제작)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돈대 역사 탐색 및 전통 놀이) △‘강화역사박물관 탐방 및 고인돌 견학’(선사시대 유물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강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책에서 배운 역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확산적 사고와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2025년 미술품 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미술 교사가 사랑하는 교과서 속 미술 작품전’을 개최한다. 4월 1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가온갤러리 소장품 중 중등 미술 교사들이 엄선한 소장 작품들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1년간 ‘찾아가는 갤러리’를 통해 인천 관내 50여 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교과서 속 익숙한 명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친숙한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 교육의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연간 13회의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천 작가들을 소개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술 체험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라탄 공예와 오일파스텔 수업으로 구성된 체험 강좌는 전시 작품 관람과 연계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온 갤러리가 지역 문화 예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26일 ‘1일 과학탐구교실’ 상반기 인솔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 4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1일 과학탐구교실'에 앞서, 인솔 교사들에게 안전 교육 및 사전 답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탐구 활동 준비를 도왔다. 2001년부터 시작된 ‘1일 과학탐구교실’은 인천학생과학관의 대표적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 교육과학정보원은 69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과학 탐구 프로그램(2시간)과 학생과학관 견학(2시간)으로 구성된 4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인솔 교사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학생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실무사 1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실무사들의 전문성 향상 및 효율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5 인천 특수교육 운영계획 공유 및 특수학급 지원 방안 토론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수교육실무사는 장애 학생들의 자립적인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개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급에서 필수적인 인력이다. 연수에서는 실무사들의 고충을 나누고, 특수학급 지원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특수교육실무사는 “다른 학교 실무사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실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고, 특수학급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6일 관내 특수교사 18명과 사회적 농업 기관들과 함께 ‘2025학년도 진로·직업 교육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기관과 학교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사회적 농업 기관들의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으며, 농업 기관들은 학생들이 농업 현장에서 직접 직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일하며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5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책임교사 약 150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전담 조사관 협업, 온라인 시스템 활용, 민원 대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연수는 서구 4개 지구별로 나누어 4일간 진행됐으며, 향후 진행될 지구별 멘토링의 기반을 마련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지구별 멘토링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