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0곳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의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중대재해 예방 담당자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학교 작업 환경과 유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학교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보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5년 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2025 읽걷쓰 출판전시회’에 참여할 지역 서점과 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는 ‘읽걷쓰’ 교육 활동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지역 독서 문화 자원과의 교류를 통해 글쓰기 및 출판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점과 작가를 대상으로 5~10개 팀을 선발하며,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읽걷쓰플랫폼'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팀은 5월 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행사 기간 중 책이나 굿즈 판매는 불가능하다. 대신 글쓰기 강좌나 출판 과정 정보 공유, 컨설팅 운영 등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읽걷쓰 교육으로 책 읽기를 생활화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널리 확산하려는 취지”라며 “인천의 다양한 서점·작가가 적극 참여해 풍성한 독서문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강화된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 기준 정비, 신속 대응 체계 구축, 피해 보상 절차 확립, 교원 보호 강화, 보조인력 확대 등이다. 현장체험학습 계획 수립 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사고 발생 시 즉시 보고 기준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했다. 또한, 교원의 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해 안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사고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7일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회의에서 교원의 법적 보호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육감 의견 제출 제도의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2024년 12월 개정된 ‘학교안전법’에 따른 교원의 민·형사상 면책 조항을 언급하며, 교원의 실질적인 법적 보호를 위해 전국 공통의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중대사고 발생 시 교원 법적 보호를 위한 지원과 현장 체험학습 보조 인력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상반기 중 관련 조례 개정 및 예산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남부 ‘결대로진로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결대로진로센터’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마을 기반 진로 교육 종합 지원센터로, 다양한 진로 체험 행사와 1:1 맞춤형 진로 진학 컨설팅,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진로 교육 역량 강화 특강을 제공한다. 특히, 재능대학교와의 협약으로 대학 교수진의 진로 특강 등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진로센터는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의 중요한 기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웹이코노미) 산림청은 경상북도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작업에 다목적 산불진화차를 투입해 산불 진화와 인명 보호를 동시에 수행하며 효과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산불 현장(안동·의성 지역)에는 기존에 운영됐던 대형급 산불진화차량뿐만 아니라, 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 기능을 동시에 갖춘 ‘다목적 산불진화차’가 투입됐다. ‘다목적 산불진화차’는 지난해 9월, 산림청과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연구‧개발한 차량으로, 산불 진화와 인명구조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이번 경북 의성군 단촌면 산불 현장에서 ‘다목적 산불진화차’의 펌뷸런스(Pumpbulance) 기능을 활용해 지역주민 10여 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또한, 2,000ℓ의 대용량 물탱크와 고성능 펌프를 활용해 이동용 저수조 등에 진화용수를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화작업을 지원했다. 고압·저압 살수모드와 다각도 노즐 기능을 통해 불길이 집중된 강한 화염이나 넓게 퍼진 불길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경사지거나 복잡한 지형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해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3월 28일 첫 개장한 직거래장터는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열린다. 계양구와 농협경제지주 인천본부가 협력해 공동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장터에는 계양구를 비롯한 인천 지역 농가와 자매결연지인 공주시, 영월군 등 14개 기관(단체)이 참여하며 신선 채소, 친환경 버섯, 화훼류, 축산물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윤환 구청장은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올해 새롭게 모집된 초보 가족 농부 188팀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젓개가족텃밭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용 수칙, 자리 배정 등 올 한 해 동안 텃밭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안내 사항을 전달하며, 소소한 힐링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김정헌 중구청장이 함께해 참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텃밭 이용에 필요한 여러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공단 관계자는 “건의 사항 반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전문 교육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고객들이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통 빈도와 지원 활동을 증대해 공단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올해 4월부터 인천 중구 원도심 내 ‘무번호판(수출 말소) 방치 자동차’ 처리에 대한 계고 기간이 대폭 단축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14일부터 ‘무번호판(수출 말소) 자동차 방치 근절을 위한 강제집행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무번호판 자동차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실제로 수출항을 포함하고 있는 중구 지역 특성상, 연안동 일대 등을 중심으로 이면도로에 방치된 무번호판 자동차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더욱이 지금까지 방치 자동차에 대해서는 적발 후 통상 ‘2개월’의 계고 기간을 거쳐 견인 처리를 해왔는데, 문제는 계고 기간이 다소 길어 이 같은 조치가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일부 중고차 수출업체가 이러한 점을 악용해 견인 기간(2개월) 도래 전 다른 무번호판 자동차로 교체하는 식으로 이면도로에 차량을 장기 방치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곤 했다. 이에 구는 무번호판 방치 차량 근절을 위한 적극행정 차원에서 적발
(웹이코노미)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 인천시 중구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의 협의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한층 더 완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 점포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이 이뤄진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참여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지정 기준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이었으나, 현실적인 여건상 지역 상권 대부분 해당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 2023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중기부에 건의했고, 협의 절차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상업지역’은 점포 30개 이상, ‘상업 외 지역’은 25개 이상, ‘영종·용유’는 20개 이상이면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로 폐업 점포가 우후죽순
(웹이코노미)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2025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보육정책위원회 신규위원으로 위촉된 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대표 등은 위원으로 참석해 보육정책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위원직을 승낙해준 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은 행복하게 성장하며, 교사들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꿈영도)에서 지역 어린이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1회 꿈영도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주기적으로 원어민과 각종 놀이 형식의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훌라 댄스 ▲비치백 만들기 ▲쉐이킹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원어민 교사들과 직접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구는 캠프가 끝난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 데 어린이와 학부모의 90% 이상이 매우 재미있었다고 답했으며 95%의 어린이들이 다음 캠프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원어민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오늘 캠프 너무 재미있었다며 언제 또 하는지 물어봤어요”, “이런 좋은 체험 프로그램이 자주 개설됐으면 좋겠습니다”고 의견을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3월 28일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서약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청렴실천을 서약하며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부당이익 수수 금지 ▲부당업무지시 금지 ▲사적이익추구 금지 등으로 이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부정부패를 근절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은 "구민의 대표로서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춘 의정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패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이코노미)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월까지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을 진행한다.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은 질병, 경제 위기 등으로 일상생활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 필요 가구 20세대에 정기적으로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도시공사가 300만 원을 후원했다. 대상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월 과일,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가져가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는 직접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는 꾸준한 나눔의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미자 협의체 위원장은 “선학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도시공사의 한결같은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돌봄과 나눔이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도 1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31일 전했다. 회의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 등 30여 명 위원이 참석했으며, 예비군 육성지원금 교부 운영 실적 보고와 기관별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예비군 동대 지휘관 사기 진작을 위해 격려금(380만 원)을 전달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더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지름길은 통일이며, 이를 위해 굳건한 안보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임동표 회장은 “최근 북한이 다양한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이에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안보의 핵심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글벗학교 학습자들이 직접 작성한 시화를 지역 6곳에서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비문해 성인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 학습 과정으로, 전시는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습자들에게 성취감과 부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 곳곳에서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이 작품을 통해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는 ▲인천 지하철 1,2호선 시청역사(4.1~4.3) ▲구월 로데오 거리(4.4.~4.5) ▲구월종합사회복지관(4.8.~4.11) ▲남동 청소년센터(4.15.~4.19) ▲남동생활문화센터(5.13.~5.16) ▲서창생활문화센터(5.20.~5.23) 등에서 진행된다. 학습자들은 전시회에서 그동안의 학습성과와 생생한 삶의 경험을 담아내어 작성한 20점의 시화 작품 등을 전시한다. 작품에는 학습자들의 삶과 경험을 담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성인 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학습자들이 성취한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