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스크 소강상태, 외국인 매도 지속...경기민감주 중심 상승장은 끝나지 않을 것”

하이투자증권 “작년부터 반도체·IT와 함께 주도주 역할 자본재 강세, 펀더멘털 뒷받침 의미”

2017.08.21 17: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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