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4조4천억 실명 전환 없이 인출...과징금 2조 추징해야”

박용진 의원 “이건희 회장, 과징금 납부 약속 어기고 국민도 속여...세금 등 한 푼도 내지 않았다”...삼성 측 "이 사안에 대한 별도의 입장이 없으며 당시 적법한 절차대로 처리했다" 해명

2017.10.17 1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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