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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도, ‘탄소중립 추진단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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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50 탄소중립 견실한 이행을 위해 담당 부서장 머리 맞대

 


[웹이코노미 김영섭 기자] 충북도는 15일, 14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2050 탄소중립 추진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경제부지사를 필두로 환경산림국장 총괄관리 하에 7대 부문 12개 부서로 구성(`21. 3.)됐으며, 분야별 관련 사업을 발굴해 2021. 4월 '2050 탄소중립 실현 추진계획'을 자체 수립했다.


올해 3월과 5월 이후 3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8월 4일 발표된‘2050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 초안’과 충북도 2050 탄소중립 추진현황, 부서별 탄소중립 관련 사업의 추진계획과 향후 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와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시행 시 신설되는 기후대응기금과 관련해 정부예산 확보 등 신규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연준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 2050 탄소중립은 반드시 실현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면서“추진단이 충북도 탄소중립 실현의 명실상부한 컨트롤 타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도 탄소중립 추진단은 분기별 전략회의 개최 등 정례화를 통해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한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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