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종가’와 ‘청정원’이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주관 ‘2025 제16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 김치 부문과 식품공동브랜드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뉴욕페스티벌이 2010년부터 주관해 온 시상식으로,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브랜드 인지도, 정체성, 고객 만족도 및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산출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통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대상 측은 " ‘종가’와 ‘청정원’이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품질, 고객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김치 부문과 식품공동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NCI 종합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