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올 1분기 개인형연금(DC·IRP·개인연금)으로 3조원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조9619억원 증가한 규모다.
미래에셋증권은 향후 연금 가입자들의 편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상반기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랩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개인연금 서비스가 제공 중인 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매수 서비스를 퇴직연금에도 확대 적용한다.
또 모바일 앱 ‘M-STOCK’을 통한 장내 채권 매매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로써 가입자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미래에셋증권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