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 단위학교 국제교류 지원 학교 관리자 및 교원을 대상으로‘2025 단위학교 국제교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 단위학교 국제교류 지원 학교로 선정된 7개교(평대초, 저청초, 신례초, 안덕초, 조천중, 효돈중, 세화고)를 대상으로 도내 학교와 해외 학교 간 공동수업 및 상호방문 교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단위학교 국제교류 실행 계획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공동수업 등 비대면 교류뿐만 아니라 양국의 생태환경 탐구 등 대면 교류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단위학교 국제교류 추진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올해는 팬데믹 이후 단위학교 국제교류 지원 사업을 실시한지 3년차로 일선 학교에서도 국제교류의 경험이 쌓이고 성과확산에 따른 관심이 많다”며“앞으로도 국제교류 우수 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지속가능한 단위학교 국제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