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는 지난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7대 지회장으로 윤성근(現사무국장)을 선출했다.
윤성근 신임 지회장은 2016년 남부면 도장포마을 이장을 시작으로 남부면 이장협의회 회장,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오랜 시간 이장으로서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등 시 행정 지원 및 이·통장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윤성근 신임 지회장은 “먼저 제15, 16대 지회장으로 4년 동안 이·통장을 위해 고생하신 황미영 지회장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지회장으로서의 큰 영광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이 시기에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거제시와 이·통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7대 지회장의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년 간이며, 함께하는 임원진으로는 △부회장 원종운, 권순득, 박옥미 △감사 유정형, 박미애 △사무국장 김동규로 구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