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민원행정서비스 편의 향상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 등록 2020.06.22 16: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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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코노미 김찬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최신 기기로 교체 설치하고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행정서비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08년 설치했다.

 

한양대 병원 본관 3층과 성수 이마트 영업점 1층에 위치한 무인민원발급기로 2008년 구매로 성동구 내 무인민원발급기 중 가장 노후되어 지문인식 오류 및 수리 부품단종에 의한 고장이 잦아 민원이 많았다.

 

주민들의 계속된 기기교체 요구를 반영해 구는 교체설치 예산 확보로 이번에 최신 기기로 교체하고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 해 옥수역과 성동중앙새마을금고에 추가 설치한 2대와 올해 2월 신규로 왕십리역에 설치한 1대를 포함해 구청사 및 동 주민센터, 지하철역, 성동세무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새마을금고 등 다중이용시설 등 총 3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해 업무시간 내 민원창구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찬영 기자 webeconomy@naver.com

 

오애희 기자 webecono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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