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추석을 위해… 군산시, 연휴에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 등록 2024.09.10 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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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코노미) 군산시 보건소는 추석 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 명절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시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진료 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서다.

 

먼저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은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연휴에도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보건지소·진료소, 병·의원 및 약국 227개소는 날짜별로 운영하여 추석 연휴에도 불편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진료에 대한 사항은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부 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콜센터 ▲군산시청과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해도 된다.

 

군산시보건소 성낙영 보건소장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승훈 기자 ys@newsbe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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